‘DJ 14년차' 김신영, 라디오 생방 지각 “변명하지 않겠다..죄송해”(‘정희’) 작성일 04-1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cSKfQ0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bba4c3ae150c0cae0d82c8ec43d167bfef21e04035deb76c791d9cf54b7678" dmcf-pid="Go6gG50C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신인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방송인 김신영이 진행을 하고 있다. 2022.10.24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121225999whmo.jpg" data-org-width="530" dmcf-mid="uAPyDslo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121225999wh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신인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방송인 김신영이 진행을 하고 있다. 2022.10.24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5b40b812b7a38448ce3b2e0e3498defe5a53c2cb15c447249c7800811d225b" dmcf-pid="HgPaH1phCc"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 </p> <p contents-hash="e8cc6820a4acb40f3597d7f0926785ceb355e169c0bc15620a854384feded6d5" dmcf-pid="XaQNXtUlhA"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오프닝에 김신영이 아닌 오전 11시 ‘브런치 카페’를 진행하는 이석훈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944d9be480ce6dc668c662fc9bf46497267e6d8dc803fc01c2b1430018060648" dmcf-pid="ZNxjZFuSSj" dmcf-ptype="general">생방송에 지각한 김신영은 “깜짝 놀랐죠? 오프닝과 오프닝 후의 목소리가 달라지는 마법. 다시 한 번 사과말씀드린다. 비도 오고 도로가 평소 출근길과 다르다는 점”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f37faa8d51edd64cd1a93f2f350588029a88788e70e84d61eaf087955aeaee2" dmcf-pid="5jMA537vhN" dmcf-ptype="general">이어 “14년 라디오 하는 저로서는 예측을 하고 왔어야 했는데 변명하지 않겠다. 죄송하다. ‘브런치 카페’ 부사장 이석훈 씨 감사하다. 쿤디가 오프닝을 시작해서 난입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eaed8775dcf2cb6419dd344c8d6e36b12226121d0d43c036c4b1cd5ab87a38" dmcf-pid="1ARc10zTya"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신디 지각해야 인간미 있다”, “쿤디 연장수당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 “기상악화로 지각인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33cf5624700bcf9ea8037901f8abc71bd32c0d9f589d0aebe8e9551b1004a2f" dmcf-pid="tcektpqyvg"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욕하는 건 시기·질투라 생각, 핫걸 되기 힘들어 피눈물 흘린다" 04-14 다음 업계 움직임 심상치 않다…김수현, 굴욕의 모자이크 이어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