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욕하는 건 시기·질투라 생각, 핫걸 되기 힘들어 피눈물 흘린다" 작성일 04-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ENQeLK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2a4b8aa37d91416535b2f4ab5fcf3be9503897120cdd084f96e06285f5efa" dmcf-pid="VPwAMJg2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121157699uktc.jpg" data-org-width="650" dmcf-mid="bcHTEmhL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121157699uk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a8874c34a5f763d32089520cdd7f03843f117a38be423e75d1420ff9e760bb" dmcf-pid="fQrcRiaVp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화사가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f64e5d1a89b449b5fa7c912f99307465299089c22c1a7de071469d8ee67baaa" dmcf-pid="4xmkenNfF4"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기자의 사심터뷰'에서는 가수 화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2996b9fc6e5a044c37d699ccc46b662061644c0952a915e7bc473f6ecbd5809" dmcf-pid="8MsEdLj47f" dmcf-ptype="general">"누군가 내 욕을 할 때. 나에 대해 오해하고 안 좋은 얘기를 하고 다닐 때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화사는 "그런 적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저는 그냥 모른 척하고 더 챙겨줬다. 안타까워서. 욕을 하는 거 자체가 전 시기, 질투라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4b30e5d99fb5a88c6537853751c0944ede8610138f81748d71ccc056a6bb287" dmcf-pid="6RODJoA8FV" dmcf-ptype="general">화사는 "그 사람이 제 욕을 하고 다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딱 봐도 제가 잘못해서 욕한 게 아니고 제가 질투나서 욕을 한 거다. 그래서 안타까웠다. 내가 더 잘해줘야지 싶었다. 더 질투하게 더 잘해줘야겠다 싶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f2760ae81c11a3cc17a7746de2fa6dc6545a13acfb901b3563dc0d5e78106" dmcf-pid="PgyhjEsd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121158024rycm.jpg" data-org-width="665" dmcf-mid="KcGvkrCn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121158024ry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193534d3dd4bf887af9e967e8bfd579f99d84dfe33b633ddda8edd72436788" dmcf-pid="QaWlADOJ39" dmcf-ptype="general"> 화사의 자신감의 원천은 무엇일까. 화사는 "딱 하나를 꼽을 수가 없다"며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 무조건 노력이다. 그리고 제 자신을 많이 되돌아보는 게 어렸을 때부터 저는 그게 습관이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자기 자신을 어둡게 만들 수 있다. 어두운 시기가 온다. 조금 힘들긴 한데 그 시간이 진짜 중요한 거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8288360107e51e477fae249eb055990f11d8033b6075960724944ad6392767a" dmcf-pid="xNYScwIizK" dmcf-ptype="general">'섹시 핫걸'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기자의 질문에 화사는 "이건 외적으로 좀 매달려야 한다. 저도 힘들다. 핫걸 되기 너무 힘들다. 저 피눈물 많이 흘린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fe77dcfc9a73bd0ef54a79ecbd8c6df5f999a795a4522ac2b1f732edea67cb5" dmcf-pid="y0R6uBVZpb"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사는 "섹시 핫걸이라는 게 결국 성격인 거 같다. 민소매에 청바지 하나 입고 있어도 그 사람의 성격이 성숙한 거 같으면서도 이 공기를 유쾌하게 만들게 만드는 멋있는 성격이 있다. 그게 섹시 핫걸인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WpeP7bf5UB"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시원 PD, '최강야구' 아닌 ‘불꽃야구’로..오늘(14일) 고척돔서 첫 경기 강행 [단독] 04-14 다음 ‘DJ 14년차' 김신영, 라디오 생방 지각 “변명하지 않겠다..죄송해”(‘정희’)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