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더 트롯쇼’ 명예의 전당 입성 눈앞…박지현·김용빈과 치열한 1위 경쟁 작성일 04-14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cHH1ph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da4db6c0c59903a7ccc9b47bcbab19086aa949644ac0cc44c006102a830759" dmcf-pid="xqkXXtUl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ㅣSBS Life ‘더 트롯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SEOUL/20250414125811776hrcn.jpg" data-org-width="700" dmcf-mid="PfmFFUBW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SEOUL/20250414125811776hr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ㅣSBS Life ‘더 트롯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f45cd42fd8632868a6b0f5766d9c0e73a6a5531356f5b216823432820f635e" dmcf-pid="yVs33ubYy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손태진이 ‘더 트롯쇼’ 명예의 전당에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민다.</p> <p contents-hash="0e309c52ee5d0aa0e7de7a959eb5725abc6d8485f7fb4ab0c1420a95e0c7b754" dmcf-pid="WfO007KGSg" dmcf-ptype="general">14일 밤 8시 방송되는 SBS Life ‘더 트롯쇼’에서는 손태진, 박지현, 김용빈이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삼파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d80210b60df1b25e6c8389ef87545acee3a46fc8cbf219e63459d105469dd759" dmcf-pid="Y4Ippz9HWo" dmcf-ptype="general">1위 후보곡으로는 손태진의 ‘널 부르리’, 박지현의 ‘우리는 된다니까’, 김용빈의 ‘금수저’가 이름을 올렸다. 손태진은 지난 7일 방송에서 ‘널 부르리’로 총 10,654점을 획득,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주까지 정상을 지킬 경우 개인 통산 네 번째 명예의 전당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p> <p contents-hash="2d749b1dcab8d4161e479f6de0f744856651a5614afd4c2534905905c576fdff" dmcf-pid="G8CUUq2XyL" dmcf-ptype="general">그의 강력한 경쟁자로는 ‘더 트롯쇼’의 단골 강자 박지현과 첫 1위에 도전하는 김용빈이 나서 더욱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d1f6b27da51106c8ddd4d897c3c0e46bec23d625b2cb0a35c56c6e8dfa1fca7" dmcf-pid="H6huuBVZl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태진아를 비롯해 강혜연, 김태연, 나영, 박군, 박민수, 송민준, 신승태, 윙크, 유지우, 윤서령, 이부영, 장하온, 전하연, 정다경, 정수연, 조정민, 한혜진 등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88230bd6688870ecea900537be77ed5e0a970aae17a7315a736dfc6b5cff522f" dmcf-pid="XPl77bf5li" dmcf-ptype="general">‘더 트롯쇼’는 2022년 1월 1일 이후 발매된 트롯 장르 곡 중 선정된 100곡을 대상으로, 생방송 1주 전 사전 투표와 당일 실시간 투표, 음원·SNS·방송 점수를 종합해 최종 1위를 가린다. 3주 연속 1위 시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다. 트롯 강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된 가운데, 손태진이 또 한 번의 기록을 써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e5471e8fe423858ba67a9777e2565de41461a5366db624cdd1cc48f63de8380" dmcf-pid="ZQSzzK41lJ" dmcf-ptype="general">한편 ‘더 트롯쇼’는 매주 월요일 밤 8시 SBS Life와 SBS M에서 동시 생방송된다.</p> <p contents-hash="e794dd8fc75196fb64d495a417bdfc158aebf1c762c6939ee06043c44275a51a" dmcf-pid="5xvqq98tCd"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트를 빛낸 자매의 마지막 인사’…김온아·김선화 자매, 나란히 은퇴 04-14 다음 "이런 작품 처음"..'대운', 54년차 손창민X43년차 선우재덕이 자신하는 따뜻한 일일극 [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