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장시원PD, JTBC와 갈등 속 ‘불꽃야구’로 경기 강행하나 작성일 04-1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fnG50C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0a31bc035f6595cd95536ff946f46a2f842fe9df7a22d1d5cab57f652414d" dmcf-pid="Qo4LH1ph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시원PD,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1937141hisc.jpg" data-org-width="650" dmcf-mid="6bWUgAwM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en/20250414131937141hi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시원PD,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xBXqADOJv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df27922357084ae5d945b2c1e7b565808d660d9efebe4e291ec0eb283ea2df7d" dmcf-pid="ywJDUq2XTa" dmcf-ptype="general">JTBC와 '최강야구' 제작비 관련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제작사 스튜디오 C1이 '불꽃야구'라는 이름으로 촬영을 강행한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ontents-hash="4dbe9d8fdc538918df100838152e6c715450a8619a290bbb91b60b3325354cd0" dmcf-pid="WriwuBVZWg" dmcf-ptype="general">4월 14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장시원 PD와 출연자들은 오늘(14일), 내일(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경복고등학교 야구부와 경기를 치른다.</p> <p contents-hash="c4ec92acff7b37be08f0cc1378cdd80fee6b65418f071bc7873ea1fbf50e2ae2" dmcf-pid="Ymnr7bf5lo" dmcf-ptype="general">현재 고척스카이돔 공식 홈페이지 경기 및 행사 일정표에는 13일부터 15일까지 '행사 예정'이라는 정보가 입력돼있다.</p> <p contents-hash="0a33aaa8b43d094d34347f403bc17916b4c585fb9bdf350b8c5a991a78a220de" dmcf-pid="GsLmzK41lL" dmcf-ptype="general">한편 JTBC와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관련 제작비 갈등을 빚고 있다.</p> <p contents-hash="41755e62724fddd997e889c9565b2175af25ff90095fa043c785a7d012ba0e66" dmcf-pid="HOosq98tWn"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C1 대표 장시원 PD는 지난달 13일 "JTBC는 시즌3 종료 직후 기다렸다는 듯이 자체제작을 추진하며 전방위적으로 C1의 촬영을 방해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고, JTBC 측은 같은 날 "'최강야구' 제작 권한이 없는 스튜디오 C1은 여전히 제작비 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은 채 논점을 벗어난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31a179d4de9247c15abb844a309b42b40dc8c83f762bf84fb0e6a897d2c398" dmcf-pid="XIgOB26FTi" dmcf-ptype="general">JTBC 측은 성치경 CP, 안성한 PD를 필두로 '최강야구 시즌4' 제작진을 꾸린 상황.</p> <p contents-hash="aabc3dcb88e026dbc21f66ecd4f62d78c7525ae034c72a437a8e883e7c70553f" dmcf-pid="ZCaIbVP3C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스튜디오C1은 지난달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최강야구' 기존 제작진과 발대식 및 첫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에는 기존 멤버들은 물론, 최근 트라이아웃으로 새롭게 합류한 출연자들도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d7a835d2d26d318c59ed24a049a74e8a61e34a35a58f636dbdf37d8220907b4" dmcf-pid="5hNCKfQ0Sd" dmcf-ptype="general">이에 JTBC는 31일 스튜디오C1 사무실에 방문해 편집실 서버를 차단했다. 이달 2일에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스튜디오C1에 대한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며 "소송 절차에 따라 손해 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191KEmhLve"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2t9DsloW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신곡 ‘팝팝’, 보아 ‘감동했다’ 극찬”[인터뷰] 04-14 다음 골든차일드 출신 봉재현, 배우로 새 출발... 이종석·염혜란과 한솥밥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