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신곡 ‘팝팝’, 보아 ‘감동했다’ 극찬”[인터뷰] 작성일 04-1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XOB26F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265f4607650f9bd8cab667ea040f48ff840eecdcca33dfeed8d398888faa94" dmcf-pid="xWZIbVP3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위시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33728gjra.jpg" data-org-width="1100" dmcf-mid="fkuXMJg2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33728gj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위시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23158efe2fb1de6eb5c266d1508079bc8a682d6bfee70b24c83f99ad5d8f02" dmcf-pid="yMiVrIva71" dmcf-ptype="general"><br><br>그룹 NCT 위시가 한층 더 강렬해진 색으로 돌아온다.<br><br>NCT 위시는 14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팝팝’을 포함해 총 6곡이 담긴 가운데, 더 강력해진 청량함과 짙어진 NCT 위시만의 ‘네오’ 컬러로 K팝신에 단단히 자리매김할 예정이다.<br><br>발매를 앞둔 지난 10일 NCT 위시의 인터뷰가 진행된 서울 용산구의 한 스튜디오 앞에는, 일명 ‘대포 카메라’를 든 팬들이 모여들어, 신보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몸소 보여줬다. 더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팝팝’이 발매 전날인 지난 13일 선주문량 121만 장을 돌파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음을 밝히며, 활동 청신호를 예고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055b52406fc118c1ae5861c6d9d16f967c301826894c93cb6cb43bf2f1031" dmcf-pid="WRnfmCTN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위시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35490qlsz.jpg" data-org-width="1100" dmcf-mid="4zU8OlWA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35490ql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위시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60579ba0485fbec8318e2029665f32607d511855efbc485ed76e9710583309" dmcf-pid="YeL4shyjzZ" dmcf-ptype="general"><br><br>이날 스포츠경향과 만난 NCT 위시는 “매 앨범 노래는 청량한데 안무는 그에 비해 ‘빡셌다’.(웃음) 이번에도 그런데, 다만 녹음할 때 지난 앨범보다 실력이 늘었다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더 기대된다”고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자랑했다.<br><br>재희도 “시온이 형이 타이틀곡을 녹음하면서 원래보다 높은 음역을 소화하는 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br><br>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 4개월간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던 멤버 리쿠가 돌아온 완전체 활동으로 더욱 시선이 쏠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c64ed3f881cd1eed0c5614568ee55844a0f8b211c881104bf2d9d45c3d258" dmcf-pid="Gdo8OlWA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위시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37047uqns.jpg" data-org-width="1100" dmcf-mid="8pBMSWZw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37047uq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위시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40312bd5f8c2ae077631b5d07903883e345d66519a58b6dbe7989b3c58fcae" dmcf-pid="HJg6ISYcpH" dmcf-ptype="general"><br><br>리쿠는 “6명이 다시 하니까 너무 재밌다”고 소감을 전하며, “데뷔하고 1년이 지나다 보니 확실히 무대를 할 때 여유가 생겼다. 처음에는 카메라만 봤는데 이제는 팬들과 소통하면서 하게 됐다”고 말해 복귀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br><br>이어 료 역시 “컴백을 준비하면서 모니터링을 하는데, 다시 6명이 함께 하는 그림을 보니까 안정감이 있다. 역시 6명이어야 위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목소리의 합도 6명이 되니 더 완성도가 높아졌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51a5768182ac59b8ddc08a17ec7005875da1943aa19c7ebb42e5858f135bc" dmcf-pid="XiaPCvGk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로그먼트 빌라트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38853rxuk.jpg" data-org-width="1100" dmcf-mid="6C8UgAwM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38853rx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로그먼트 빌라트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814d2d907cfc73a70a764cf800b6e8ce5303cf01c77419dafd8d466b2d85da" dmcf-pid="ZakeTG1mFY" dmcf-ptype="general"><br><br>이들의 성장에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가수 보아도 극찬을 전했다고. 보아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SM을 떠난 뒤 데뷔한 NCT 위시의 프로듀서로 나섰고, 지난해 데뷔 쇼케이스에도 직접 참석해 “데모곡부터 방향성을 잡았다. 퍼포먼스로 NCT만의 에너제틱한 ‘네오 DNA’를 가져가면서, 청량함 속 NCT 위시의 강점을 만들었다”고 진두지휘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br><br>시온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찍고 나서 퍼포먼스 확인용으로 영상을 보내드렸다. 그런데 처음으로 ‘진짜 잘하는구나, 멋있다’고 ‘감동했다’고 말씀해주셨다. 원래도 칭찬을 잘해주시지만, ‘감동했다’고 말해 신기했다”고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9454e0dbb71b7575d20ab7fa38a460a51bb08bc443ea1251b8e44dadfe1b0" dmcf-pid="5NEdyHts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위시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40524agve.jpg" data-org-width="1100" dmcf-mid="PmuYPRnb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khan/20250414131940524ag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위시가 지난 10일 서울시 용산구 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5942c65c01c1766c593b81729075453b671bd6a0c35fd2748f38f8e3bedd83" dmcf-pid="1jDJWXFOuy" dmcf-ptype="general"><br><br>지난해 진행한 아시아 투어와 관련해서도 “보아 이사님이 일본 투어를 할 때부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팬들과 교감하는 느낌을 알아갔으면 좋겠다고 했었다. 이번에 서울 투어를 할 때 일본에서 했던 것보다 라이브감이 더 살아있어서 보기 좋았다고 말씀하시더라. 이번 공연에서는 제가 주로 호응 유도를 했는데, 앞으로는 다른 멤버들도 함께 하면 재밌을 거 같다고 얘기해줬다”고 성장을 인정받았음을 밝히기도 했다.<br><br>무대 위 실력도, 음반 성적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NCT 위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대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br><br>시온은 “데뷔곡 ‘위시’나 전작을 받았을 때도 ‘우리의 색이 뭘까’ 생각했다. 이번엔 ‘팝팝’도 수록곡도 듣자마자 ‘우리 노래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우리만의 색깔, NCT 위시만의 ‘네오’함이 생긴 것 같다”며 “앨범 수록곡이 모두 좋아서 저희 노래가 길에서 많이 들리면 좋겠다. 지난해 신인상을 받았으니 올해는 대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체육단체 임직원 인센티브 부당 지급 관련 징계 요구 및 고발 결정 04-14 다음 ‘최강야구’ 장시원PD, JTBC와 갈등 속 ‘불꽃야구’로 경기 강행하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