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가족 구성아냐"…양수경, 가슴으로 낳은 딸 결혼식서 눈물 작성일 04-1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BcDslo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d978bac8a0418f38ac94fa56a07eea12493de43a73bf422252247b4d4a896" dmcf-pid="yTwuq98t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40425939fxma.jpg" data-org-width="1400" dmcf-mid="QZh9fPe7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WS1/20250414140425939fx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ef1088c01ec8c37306b661008944f3febabf69ed2b5310cd4b8e3c54413a1c" dmcf-pid="Wyr7B26FH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조선의 사랑꾼' 양수경이 가슴으로 낳은 딸이자 조카인 윤채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94437cfd59f8cb94e9da928c2dc0521576fefee2b836b722c03d242109118997" dmcf-pid="YMKErIvaX2"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딸 윤채영의 결혼식에서 신부 입장을 가슴 졸이며 바라보는 양수경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370eb88557b469c5fc67efef4835bfd3f0073276d70861e1a1125eb235350c9" dmcf-pid="GR9DmCTNG9"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지난 2009년 세상을 먼저 떠난 여동생이 남긴 남매를 친자식처럼 키웠다. 하지만 몇 년 뒤 양수경의 남편마저 세상을 떠나면서 친아들과 조카들까지 세 자녀를 홀로 돌봤다.</p> <p contents-hash="c3cc09e6b417c55cf1a20443c2b07013d02edb8645ea496c9ba6b27b746116c5" dmcf-pid="He2wshyjGK"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입양한 조카의 딸 결혼식을 앞뒀다. 신부 입장에서 신부 아버지가 버진로드에서 배웅하는 관례에 따를 때, 윤채영의 곁을 지킬 남성은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졌다.</p> <p contents-hash="32fed223b44d4788856244f9e3ae593f90d9de7763b8d87ddf08b47c30338ba9" dmcf-pid="XdVrOlWAZb"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 MC들이 저마다 궁금증을 드러낸 가운데, 젊은 청년이 윤채영의 손을 붙잡아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의 사회를 맡은 개그맨 배동성은 "신부의 손을 잡고 '남동생'이 함께 입장한다"며 그 주인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1424511dbda3efe4f8426575c92838f99d006327e4177d9e96e0cd0a976a0d7" dmcf-pid="ZJfmISYcZB"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흔한 가족 구성이 아니지 않냐, (삼 남매가) 자기들끼리 투닥투닥하고 혼나기도 하니까 전우애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각별한 것 같다"며 "나이가 드니까 (서로가) 더 소중한 걸 아는 것 같다"고 삼 남매의 성장 과정도 떠올렸다. 양수경의 아들은 '누나' 윤채영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어 나갔고, 양수경은 눈물을 터트려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4ea7a24a8d1ffb89015a8188edba0f74a860ad1d753e80521c2d8a84e7e0319" dmcf-pid="5i4sCvGkYq"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1n8OhTHE5z"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경구 "박은빈 어떤 후배냐고? 사적인 통화 多…고자질도 해" [인터뷰]① 04-14 다음 ‘하이퍼나이프’ 박병은 “설경구에 흠뻑 빠져…중년 브로맨스 찍고파” [인터뷰①]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