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복싱챔프 최시로 vs WBA 세계랭킹 11위 작성일 04-14 10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구소련 아마추어 이인자 꺾은 최시로<br>2023년부터 한국 프로복싱에서 활동<br>2024년 KBM 및 WBA 아시아 챔피언<br>요시노 슈이치로 WBA 세계랭킹 11위<br>WBC 챔피언 외에는 전부다 이긴 전적<br>최시로, 요시노 이기면 국제적인 인정</div><br><br>월드클래스 현역 프로권투 선수가 도전자로 국내 무대에 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 펼쳐진다.<br><br>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는 4월 19일 FW1 프로모션(대표 최완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하는 권투 대회가 열린다. 세계복싱협회(WBA) 라이트급(61.2㎏) 공식랭킹 11위 요시노 슈이치로(34·일본)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14/0001061737_001_20250414144206731.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왼쪽),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통합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요시노 슈이치로. 사진=FW1 프로모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14/0001061737_002_20250414144206796.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5년 2월 경기도 클린히트복싱짐 10라운드 국제전 선수 소개를 받고 있다. 사진=FW1 프로모션</em></span>WBA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24·FW1)가 요시노 슈이치로를 상대하는 3분×12라운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비롯한 이번 대회는 오후 2시부터 SBS 스포츠로 생중계된다.<br><br>요시노 슈이치로는 2019년 10월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통합 챔피언에 올랐고 2023년 4월에는 세계복싱평의회(WB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을 치렀다.<br><br>청소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샤쿠르 스티븐슨(28·미국)은 요시노 슈이치로를 꺾은 기세를 몰아 2023년 11월 WBC 라이트급 월드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현 세계 챔피언 스티븐슨에게 진 것이 요시노의 유일한 프로권투 패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14/0001061737_003_20250414144206838.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통합 챔피언 요시노 슈이치로(오른쪽)가 2023년 4월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푸르덴셜센터 세계복싱평의회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에서 샤쿠르 스티븐슨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SBS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최고 복싱 전문가로 손꼽히는 KBM 황현철 대표는 “최시로가 요시노 슈이치로한테 승리하여 아시아 챔피언 자리를 지키면 WBA 세계랭킹(TOP15)에 진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br><br>최완일 FW1 프로모션 대표는 2019년부터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를 지낸 시로치베크 이스마일로프를 스카우트했다. 아마추어 시절 독립국가연합(CIS) 종합경기대회 57㎏ 은메달리스트 카흐라몬존 포질로프를 꺾었다. 2023년 7월 대한민국 프로 데뷔 후 9연승 및 6KO다.<br><br>프로복싱 라이트급 108년 역사에서 아직 한국 활동 세계 챔피언은 없다. 최시로가 요시노 슈이치로에게 승리하여 역대 최초를 위한 도전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최시로(시로치베크 이스마일로프)</div></strong>2023년~ 9승 0패<br><br>KO/TKO 6승 0패<br><br>2024년 08월 KBM 라이트급 챔피언<br><br>2024년 10월 WBA 아시아 챔피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14/0001061737_004_20250414144206894.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5년 2월 경기도 클린히트복싱짐 10라운드 국제전에서 강력한 공격을 하고 있다. 사진=FINAL FLASH 박종혁 기자</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요시노 슈이치로 프로복싱 주요 경력</div></strong>2015년~ 17승 1패<br><br>KO/TKO 13승 1패<br><br>2017년 JBC 라이트급 챔피언<br><br>2019년 JBC 타이틀 4차 방어<br><br>2019년 OPBF & WBO AP 챔피언<br><br>2020년 OPBF & WBO AP 1차 방어<br><br>2021년 JBC 타이틀 7차 방어<br><br>2022년 OPBF & WBO AP 3차 방어<br><br>2023년 WBA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14/0001061737_005_20250414144206935.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통합 챔피언 요시노 슈이치로(왼쪽)가 2023년 4월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푸르덴셜센터 세계복싱평의회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에서 샤쿠르 스티븐슨을 아프게 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탁구 인센티브·선수 교체 의혹' 유승민 체육회장 징계 요구 04-14 다음 [그래픽] 매킬로이, 남자골프 역대 6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