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 박광순·삼척시청 박새영…핸드볼 H리그 남녀 최우수선수 선정 작성일 04-14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14/0002740814_001_20250414152419248.jpg" alt="" /><em class="img_desc">하남시청의 골잡이 박광순.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박광순(하남시청)과 박새영(삼척시청)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녀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14일 “연맹 투표인단과 핸드볼 기자단, 남녀부 14개 팀 감독 및 주장 등 총 97명의 투표 결과 남자부 박광순이 51.9%, 여자부 박새영이 26.3%의 득표율로 신한카드 정규리그 MVP가 됐다”고 발표했다. 박광순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74골을 넣어 득점 1위, 도움주기 69개로 이 부문 4위를 차지했다. 박광순은 2020~2021시즌 이후 4년 만에 다시 정규리그 MVP가 됐다.<br><br>여자부의 수문장 박새영은 291세이브(1위), 방어율 2위(39.4%)로 영광을 안았다. 박새영은 4골을 만들었고, 20도움주기도 작성했다.<br><br>두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14/0002740814_002_20250414152419272.jpg" alt="" /><em class="img_desc">삼척시청의 골키퍼 박새영.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한편 13일 끝난 2024~2025 정규리그 남자부 개인 순위에서 박광순(득점), 정수영(도움주기·인천도시공사), 박재용(세이브·하남시청), 김동욱(방어율·두산)이 부문별 1위에 올랐다.<br><br>여자부에서는 득점 이혜원(부산시설공단), 도움주기 강경민(SK), 세이브 박새영, 방어율 박조은(SK)이 개인 타이틀을 수상했다.<br><br>핸드볼 H리그는 17일 남자부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포스트 시즌에 들어간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기교파 황승호, 개인 훈련만으로도 펄펄...부산 특별경륜 3위도 04-14 다음 알레크나, 男 원반던지기 사상 최초로 ‘75m’ 벽 넘었다···오클라호마 대회서 ‘75m56’ 세계 新 작성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