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봄처럼 건전하게, 베팅은 소액으로 작성일 04-14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감위-마사회-사행산업기관 합동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 벌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14/0000286712_001_20250414164710119.jpg" alt="" /><em class="img_desc">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사행산업기관들이 합동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를 벌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및 6개 사행산업기관과 함께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br><br>이번 캠페인은 벚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렛츠런파크 서울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건전한 레저문화 조성과 불법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마사회와 사감위 외에도 강원랜드, 국민체육진흥공단, 청도공영사업공사, ㈜동행복권, ㈜스포츠토토코리아가 공동 참여했다.<br><br>▲불법도박의 폐해 홍보 ▲불법도박 근절 서약 ▲O/X 퀴즈 등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낸 이번 캠페인은 강원랜드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것으로,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건전 레저문화 정착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br><br>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도박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인하고 건전 레저에 대한 시민들의 니즈를 들어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감위 및 사행산업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도박 예방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입 프로당구 선수 56명 탄생…박세호 홍석기 방경복 이찬일 등 04-14 다음 “어디서 배웠니?” 나나 일침→인성논란 男아이돌, 소속사 사과 [SS초점]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