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프로당구 선수 56명 탄생…박세호 홍석기 방경복 이찬일 등 작성일 04-14 10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2~13일 ‘2025-26시즌 PBA 트라이아웃’,<br>첫날 이승현 등 28명, 2일차 양금모 등 28명 합격,<br>드림투어(2부) 등록 자격 부여,<br>26~27일 2라운드서 56명 추가선발</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4/0005476018_001_20250414164509583.jpg" alt="" /><em class="img_desc"> 25/26시즌 PBA 드림투어에 새로 합류할 56명이 가려졌다. 사진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PBA 트라이아웃’ 1라운드 대회현장. (사진= PBA)</em></span>차기시즌부터 프로당구 무대를 누빌 56명의 새로운 프로당구선수가 탄생했다.<br><br>지난 12~1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PBA 트라이아웃’ 1라운드에서 박세호 홍석기 방경복 이찬일 등 56명이 프로당구선수로 뽑혔다.<br><br>이번 트라이아웃은 총 224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2개 라운드로 나뉘어 열린다. 이 가운데 지난 12~13일 치러진 1라운드서 56명이 PBA 드림투어(2부) 등록 자격을 얻었다.<br><br>선발 방식은 64강 토너먼트를 통해 첫 경기서 승리한 선수들이 펼치는 승자조, 64강 패자 및 승자조서 패배한 선수들이 겨루는 패자조서 합격자들을 선발한다.<br><br>12일 열린 1라운드 첫 날 경기에선 승자조서 박세호, 홍석기 등 16명이 통과했고, 패자조에선 이승현, 김상우 등 12명이 합격했다.<br><br>또한 13일에도 승자조 방경복, 이찬일 등 16명과 패자조 양금모, 이호일 등 12명이 트라이아웃을 통과했다.<br><br>PBA는 오는 26~27일 같은 방식으로 ‘트라이아웃’ 2라운드를 열고 56명을 추가로 선발, 총 112명의 새로운 프로당수선수를 맞아들일 예정이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지역아동센터 등 29곳과 업무협약 체결 04-14 다음 게임은 봄처럼 건전하게, 베팅은 소액으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