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지역아동센터 등 29곳과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4-14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취약계층 아동 지원 위해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규모 확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14/0000286709_001_2025041416431211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는 올해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 규모를 확대한다. 이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지난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렸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29곳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br><br>아동복지 증진 및 문화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에는 ▲아동의 문화교육 지원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지원 등이 포함됐다.<br><br>한국마사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찾아가는 문화센터 ㅋㅋㅋ(키즈컬처클래스의 약칭)'의 사업 규모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보육원·영아원 등 아동양육시설까지 수혜 대상을 확대하며 약 1000명의 아동들에게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김종철 고객서비스 본부장은 "찾아가는 문화센터는 2024년 한국마사회 적극행정 우수 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혁신적 사회공헌 교육모델"이라며 "장외발매소 인근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br>2019년 '청소년보호법' 개정으로 인해 전면 폐지됐던 장외발매소 내 아동·청소년 대상 강좌는 한국마사회의 고심과 끈질긴 노력 끝에 '찾아가는 문화센터'로 탈바꿈하며 보다 많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전국 17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470여 명의 아동에게 체험 및 문화활동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관련기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 탁구협회 '인센티브 및 선수 바꿔치기 의혹'에 징계 요구 04-14 다음 신입 프로당구 선수 56명 탄생…박세호 홍석기 방경복 이찬일 등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