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4강 작성일 04-14 11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16강 ○ 이지현 9단 ● 변상일 9단 초점5(55~66)</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4/0005476046_001_20250414165917712.jpg" alt="" /></span><br><br>지난해 9월 30일 LG배 세계대회 8강전이 열렸다. 한국 대표 여섯 명에 중국 선수 둘이 나왔다. 두 판에서 한국과 중국이 맞섰다. 한상조는 16강에서 세계 최강 신진서를 떨어뜨렸으나 8강에서는 5년 넘게 중국 1위를 누렸던 커제에게 막혔다. 이때 한국 14위였던 이지현이 중국 3위 딩하오와 부딪쳐 대마를 잡고 이겨 처음으로 세계대회 4강에 올랐다.<br><br>딩하오가 누구인가. 2000년생 신진서와 동갑내기로 2023년 한 해 LG배와 삼성화재배에서 세계대회 2관왕에 올랐다. 2024년 11월 삼성화재배에서는 신진서를 제친 힘을 앞세워 또 우승했다. 2025년 4월엔 중국 순위에서 세 계단 올라 1위에 올랐다. 이지현은 세계대회 결승 무대엔 서지 못했다. 변상일 앞에서 오름세가 멈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4/0005476046_002_20250414165917738.jpg" alt="" /></span><br><br>인공지능 카타고는 흑55엔 점수를 떨어뜨리고 백56엔 승률을 높였다. 63까지 흑이 얻는 것이 7집. 백60에 이은 모양은 두텁고 64, 66으로 젖혀 이은 것은 10집값을 톡톡히 한다. 백56이 빛날 줄 미처 몰랐다. <참고 1도> 흑1에 두는 것이 가장 좋다. <참고 2도> 백6에 뛰면 흑7에 둔다. 흑이 조금이라도 앞서는 길이었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진주시, 경남 최대 규모 '모덕암벽장' 준공…클라이밍 활성화 04-14 다음 대한MMA총협회, 김종식 회장을 제주특별자치도MMA총협회 초대 회장으로 임명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