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경남 최대 규모 '모덕암벽장' 준공…클라이밍 활성화 작성일 04-14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4/AKR20250414134600052_01_i_P4_20250414165815510.jpg" alt="" /><em class="img_desc">진주 모덕암벽장 준공식<br>[경남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는 14일 상대동 모덕체육공원 일원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 체육인 육성을 위한 '진주 모덕암벽장'을 준공했다.<br><br> 시는 늘어나는 등반 스포츠 수요에 대응하고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경남 최대 규모인 부지면적 3천622㎡에 암벽장을 조성했다.<br><br> 이곳은 벽을 최대한 높이까지 오르는 리드, 표준 루트를 가장 빨리 오르는 스피드, 다양한 난이도의 홀드 배열을 해결하며 오르는 볼더링 등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을 모두 즐길 수 있다.<br><br> 국내 최초로 스피드 계측기와 볼더링 타이머가 모두 구비됐다. 직장인들이 야간에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을 비롯해 사용자 편의를 위한 주차장, 화장실, 샤워실 등도 갖췄다.<br><br> 조규일 시장은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이 활성화해 진주시가 서부경남의 레저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home12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AI기본법 시행령, 서두르지 않고 업계 의견 충분히 반영" [AI 브리핑] 04-14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4강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