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또 가요" 톰크루즈 '미션8' 들고 5월 8일 12번째 내한 작성일 04-1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CfTwIi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3ecee21dadff7835b55cd4aad96c44c08c1c55efc41c75a540a42f7e23b72" dmcf-pid="0gh4yrCn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JTBC/20250414175503942crhc.jpg" data-org-width="560" dmcf-mid="F36SR98t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JTBC/20250414175503942crh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73740850191793153c7518673d2bfcaa7bd962a131e2e0751703d92713b21fb" dmcf-pid="ph3a7XFO7u" dmcf-ptype="general"> 내적 친밀감은 이미 최고치다. <br> <br> 영화 '미션 임파서블' 8번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내달 8일 12번째 내한을 확정했다. <br> <br>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최근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돼 화제를 모았다. <br> <br> 영상을 통해 내한 소식을 직접 전한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출연진들과 함께 오는 5월 서울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여러분을 만날 순간이 너무나 기대된다"고 인사해 반가움을 안겼다. <br> <br> 한국과 톰 크루즈의 각별한 인연도 벌써 30년이 넘었다.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2009년 '작전명 발키리',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013년 '잭 리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2016년 '잭 리처: 네버 고 백',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022년 '탑건: 매버릭', 2023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프로모션을 뛰해 꾸준히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br> <br> 올해 또 한 번 내한을 결정하면서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자체 경신한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 내한하는 것이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br> <br> 톰 크루즈는 내한 때마다 폭발적 반응으로 맞이하는 한국 팬들의 성원에 뜨겁게 화답하며 감동적인 팬서비스와 친근하고 정감 어린 모습으로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었다. 최장 시간 레드카펫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한국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온 톰 크루즈가 12번째 내한 자리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br> <br>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월 개봉을 준비 중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55억 주택' 절도범, 알고보니 30대男 "전과 다수·단독범행" 04-14 다음 해외 영화제 투어 '보통의 가족' 4월 16일 디즈니+ 공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