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주택' 절도범, 알고보니 30대男 "전과 다수·단독범행" 작성일 04-1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DtAeLK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e784ef8e74a33684f39c6025c0b4b0ca61146cf4a0a50e27602c1b8b42a73" dmcf-pid="HwwFcdo9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175433758ryxe.jpg" data-org-width="530" dmcf-mid="YOTKhcrR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175433758ry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d97b94f9479a68a394e72044eadf377051c1de4b85bf4a49ed58991f492d29" dmcf-pid="Xyy9lkmeCd"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55억 자가에서 수천만 원 금품을 훔친 절도 피의자가 3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1702fdd29392fad04ad3e2653472f431f371a1796b4e6e7b5328c6bfb148f22d" dmcf-pid="ZWW2SEsdve"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경찰 관계자는 정례 간담회에서 "피의자 A씨를 지난 10일 검거해 구속 수사 중"이라며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4ba300d71e5bd80d6580931b1d1d3465d7932fadc42f1273b1656e6c6f156f73" dmcf-pid="5YYVvDOJhR"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4일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박나래의 집에 몰래 들어가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 등)를 받는다. 현재 A씨는 박나래의 집 외에도 3월 말 용산구 지역에서 절도를 저질러 수사 중이다.</p> <p contents-hash="76c2ce92d33babf5986f5a74ea752fc632a08f5bd73ccd1179f50795201b2bf3" dmcf-pid="1GGfTwIihM" dmcf-ptype="general">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하던 중 박나래의 집에서 금품을 훔친 사람과 A씨가 동일범이라는 걸 확인해 체포했다. 30대로 알려진 A씨 공범 없이 혼자서 범행을 저질렀고,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외부에서 침입했다고. 또한 훔친 수천만 원의 금품은 장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e965cbe756a5c29b30ad806cb5f18f42e18afce9be96fcf0fc152b4cd252455" dmcf-pid="tHH4yrCnhx" dmcf-ptype="general">경찰은 A씨의 여죄에 대한 조사가 끝나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6aae7b3c1cfc067d57619af76a747a3541035332a7bd40e771784eaff31aa69" dmcf-pid="FXX8WmhLSQ"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최근 자택에 도둑이 침입하는 도난 사고로 곤혹을 치렀다. 도난 피해 최초 보도 이후, '외부인 침입 흔적이 없었다'라고 알려져 "지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을 빚었다. 이 가운데 박나래는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당초 출연이 예고됐던 MBC 라디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도 취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48ef436f119635e0bbc24549150f902eded693d0fe5d30ff475bb768728f368" dmcf-pid="3ZZ6YslovP" dmcf-ptype="general">그러나 경찰 수사를 통해 진범이 검거되며 내부인 소행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518a414e7716ad22ed303ca55409f5bcdd650b94faa26f746bdb716bf74f1fa7" dmcf-pid="055PGOSgl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나래 측은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했다. 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일각에서 내부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 아울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p11QHIvah8"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27360892fc4e9359042a13ccecb4ed2309a63b74dcadc8054a641ec239f4efbd" dmcf-pid="UttxXCTNW4"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나면' 컴백→'돌싱포맨' 편성 이동…SBS, '火 황금 라인업' 완성 04-14 다음 "서울 또 가요" 톰크루즈 '미션8' 들고 5월 8일 12번째 내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