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200배 수익’ 이제훈 “美 관세 타격, 좋은 기회” 작성일 04-1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F84ubY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d7d55846737f82d652eac32ae14c69741ca617894427935409d810fd88014" dmcf-pid="GTMDEiaV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제훈.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d/20250414192910923nojo.jpg" data-org-width="1280" dmcf-mid="Wy7RMK41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ned/20250414192910923no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제훈.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0d6e5151cbe6e6ca7a7a6a147c895601781d4173d5aa95729d8fbe8b55c356" dmcf-pid="HyRwDnNfG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제훈(41)이 ‘엔젤 투자자’ 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미국 발 관세 폭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9ff30a30601d4a0c6bf07a2c0df623eb65dfec5336c1c332f0716de1bf096d2" dmcf-pid="XWerwLj45y"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1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주식 투자에 대해 “꾸준히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 예전에는 국내만 봤다면 지금은 해외 쪽으로도 경제 상황이 돌아가는 걸 보면서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ea87e1e7d4f3f022d06e652de39d6e7962de349e3c900e04567728a5af631f" dmcf-pid="ZYdmroA85T"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에는 (투자 대상이) 선진국들에만 해당했다면 지금은 개발도상국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63b3c0166fba09bdc4e1b145a99f13a88cd2268113ee714b1ffb8126fd5d75" dmcf-pid="5GJsmgc6Xv"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출시 4년 만에 50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최대 4조원대 매출을 낸 스타트업 마켓컬리에 초기 투자해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훈은 평소 친분이 있던 장덕수 DS자산운용 회장의 소개로 2015년 창업 초기 마켓컬리에 앤젤 투자자로 참여해 적게는 150배에서 많게는 200배 정도의 대박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7a0aadef63ace9c24bae0bced6b807047dad94ae9a3aad7c8542be698ed5db8" dmcf-pid="1HiOsakPGS"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따른 미국 관세 타격에 대해서도 “좋은 기회라고 본다. 흥미롭게 상황을 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edd04ea3b3fa77f6530382295727a539141add84901a3da2cec99915cb9d1a4" dmcf-pid="tXnIONEQGl"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이걸 변동성이라고 하는데, 인생을 돌아보면 저희 나잇대에 IMF도 있었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도 있었고, 코로나19도 있었다”며 “돌이켜봤을 때 그 변동성이 늘 유지가 됐나. 다시 내려갔다가 올라가지 않았나”라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ce6cb968f08e68422c566d2b7c172f02859499c0e8a7802f1049d04d50f7c844" dmcf-pid="FZLCIjDxYh"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은 세상이 더 밝고 좋아지길 원하지 않나. 인간은 회복을 하려고 하는 의지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상승할 거라고 본다”라며 “그 관점에서 다들 혼란스러운 건데 저는 기회라고 본다. 이번에 추가로 넣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fd39541031337298e4a53cf2a4323aa3f794de423a864a576f056ff9f7d526" dmcf-pid="35ohCAwMGC"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주식 투자에 대해 “혜안이 있었다면 너무 좋겠지만 그렇지가 못하더라. 저도 관심을 가지고 계속 들여다보고 있다”면서 “(투자) 경험들을 통해 저 나름대로의 포트폴리오가 쌓이는데, 몰랐을 때보다 (선택의) 과감성이 확실히 많이 줄었다.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서 더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cc6a9c97080e923b0cbbf04dd23f392c2fa1855cddda4ffe79cc83c22361a7" dmcf-pid="0lPcAeLK5I" dmcf-ptype="general">또 이제훈은 “저도 당연히 손해를 본다”며 “제 돈을 넣을 때 굉장히 적게 넣는다. ‘그 정도밖에 안돼?’ 할 정도”라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a1098ac8778f8185fc4ae256486c659b0171cad459526d9c302bc36c31af0227" dmcf-pid="pSQkcdo9YO"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3일 종영한 ‘협상의 기술’은 총성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M&A라는 생소한 소재에 인간적인 감정을 녹여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10.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제훈은 극중 대기업 M&A 전문가 역할을 연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냥 다 덤벼라” UFC 핌블렛, 챈들러 꺾고 라이트급 톱10 진입 04-14 다음 심진화, 김원효와 산뜻한 쇼핑 나들이 '봄비 주륵주륵 내려도 상쾌하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