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세 번째 맞선녀 김승미에 "자기야" 애칭까지('이젠 사랑할 수') 작성일 04-1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oPcslo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483510fee8a9cb195cb71a5885406bff777512f189b8f7984b437a22817f8" dmcf-pid="qWgQkOSg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203311134gnvd.jpg" data-org-width="530" dmcf-mid="75kJsvGk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poctan/20250414203311134gn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39789793dfe45ce2efda70bb5cb82fba1aafdc07bbe359f03a6988275e747b" dmcf-pid="BYaxEIvaWS"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박형준이 세 번째 맞선녀 김승미와 애칭을 터 놓는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5be288223c62f2a492d4625f1ba4151078709538f6494b29a88da9e09bcaa37" dmcf-pid="bE4uMLj4vl" dmcf-ptype="general">14일 방영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형준이 세 번째 맞선녀 김승미와 식사 후 마사지, 그리고 볼링을 치러 갔다.</p> <p contents-hash="d4cb4aa16fdd2e93fbadc79472a99cd9246e3dd57be0e89b6f46c6eca8b67c96" dmcf-pid="KD87RoA8hh" dmcf-ptype="general">박형준은 “이따 음식도 먹으면서 운동도 할 수 있는 데를 가시겠냐”라며 데이트 코스를 제안했다. 그곳은 볼링 펍이었다. 김승미는 “제가 이기면 자기야, 형준님이 이기면 제게 애기야, 이렇게 부르셔야 한다”라며 재치 있는 내기를 건넸다. 이에 박형준은 요리하는 김승미를 위해 테이핑을 해 줄 생각까지 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4112d8ea6c58a5bc5d64a46016fb0ad20f3152f9902b02251565b128c50ac8a" dmcf-pid="9w6zegc6yC" dmcf-ptype="general">김승미는 내기이지만 박형준을 기꺼이 응원했다. 박형준은 “저 오랜만에 왔는데, 응원해줘서 그런지, 스트라이크도 치고 그랬다”라며 김승미 덕분이라고 말했다. 김승미는 “제가 졌으니까 애칭 부를까요?”라고 말한 후 쑥스러운지 환하게 웃다가 "자기야"라고 말해 박형준을 밝게 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21050488ce77e0d7f7bdc578b8cfa9aba042f96d96d42980c574e1825e0d99a" dmcf-pid="2rPqdakPlI"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병규, 양준혁 또 저격 "날 꼬셔 선수협 대변인 시키더니 배신, 읍소하다 돌변" 04-14 다음 '푹다행' 정동원, 갑오징어 손질 도전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