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양준혁 또 저격 "날 꼬셔 선수협 대변인 시키더니 배신, 읍소하다 돌변" 작성일 04-1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kqdakP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2babfdc6d0b9a8f88e47637f6f0503a6f110c211d29884778a4929d35f9c3d" dmcf-pid="PJDbijDx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03254766dzgq.jpg" data-org-width="450" dmcf-mid="fn2WqfQ0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03254766dz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dbbcc8b081992358d142b8ebff99fc7f93040cfc54459ffa10a2c3727dd650" dmcf-pid="QQNUxnNfu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또다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abe6c264fca9d51224ebadeabfc4b1944349a10e361fdc3dbdbbb9bbfcadeeee" dmcf-pid="xxjuMLj43B" dmcf-ptype="general">14일 '채널고정해' 채널에는 '어떻게 연예인이 됐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370f7222c55da8f158e98afe26781f34b605687802f91fadf029dfb51cb2a16" dmcf-pid="yypcW1phpq" dmcf-ptype="general">이날 강병규는 "왜 야구팀에서 잘렸냐"라는 질문에 "선수협회 대변인을 할 때, 우리 팀 구단주 총재를 매일 뉴스에서 디스했다. 그러니 날 예쁘게 볼 수 있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후 두산에서 나를 10억원에 SK에 팔았다. 두산에서는 돈을 엄청 받은 거였다. 내가 1990년도에 계약금 5천만원을 받았고 10년 후 10억을 받았으니"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41acadca47afdb7eb45c07ffe6de9ee1f849f7fb6dfa22c3d2722c5f11faed0" dmcf-pid="WWUkYtUluz"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왜 총재를 디스했냐는 질문에 "노예계약이었다. 지금은 메이저리그 형태의 FA 제도가 생겨서 선수들이 100억대까지 받는다. 근데 그땐 이런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제도였기 때문에 선배들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선수가 인터뷰도 하고 광고를 찍을 수 있고, 구단과 계약도 가능한데 당시는 선수가 을이었다.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소신 발언하고자 내가 총대를 멘 거다. 양준혁이 날 꼬셔서 선수협회 대변인을 시켰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1c39fccaf94ce915b20a7508f08a3dd28d64925fd95869d340ab939d50777" dmcf-pid="YYuEGFuS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03255269jmld.jpg" data-org-width="1096" dmcf-mid="4Qbs1ubY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Chosun/20250414203255269jm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2ab1e6e6e44eea6cdca4b5b69b292e07f05df43a8aeac86ccdfb2b44f63025" dmcf-pid="GG7DH37v3u" dmcf-ptype="general"> 이어 "양준혁 정도는 믿었다. 양준혁도 '내가 잘리면 자기도 야구를 그만두겠다'라고 했다. '너만은 날 배신하지 말아달라'라며 눈물로 내게 읍소했다. 근데 내가 잘린 후 양준혁은 계속 야구를 했고 양신이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7334be78c04dd29aecc943de5d56d0a6dc7a63f224b35f51c87474d7ee3e09a" dmcf-pid="HHzwX0zT7U"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다시금 "양준혁이 '여기 모든 사람이 날 배신하고 구단 회유에 넘어가 복귀하더라도, 너 하나 남으면 옷을 벗어도 되니까 너만 날 배신하지 말아달라'라고 했다. 형이 멋져 보였는데 싹 바뀌더라"라고 덧붙였다. 강병규는 과거에도 양준혁을 저격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XXqrZpqypp"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태현, 비방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부애...“60년 지나도 식지 않을 사랑” 04-14 다음 박형준, 세 번째 맞선녀 김승미에 "자기야" 애칭까지('이젠 사랑할 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