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비방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부애...“60년 지나도 식지 않을 사랑” 작성일 04-1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k4NwIi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b5fd6628bac76fed87f997c02d000ee7ca501e651681dcdd710779413fe13" dmcf-pid="WOE8jrCn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SEOUL/20250414203204573sguw.jpg" data-org-width="700" dmcf-mid="Q2raSHts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SEOUL/20250414203204573sg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YID6AmhLW7"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496137f53a22389cd6ff1cdef36591b59425756c25d1c62f64ee190dd4e166" dmcf-pid="Gjnzegc6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SEOUL/20250414203204925hjnk.jpg" data-org-width="678" dmcf-mid="x9WaSHts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SPORTSSEOUL/20250414203204925hj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1946f45a5b8093020dbb51f70bf32d46cb94917fe63a2f1fcdfd67c866acad" dmcf-pid="HALqdakPy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탤런트 진태현이 자신과 아내 박시은을 둘러싼 무분별한 비방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7a58b8b7e0c82878d799397bd3fe0c449c40b4786c5b5350c40bc874fcad77f" dmcf-pid="XcoBJNEQlp"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4일 자신의 SNS에 아내 박시은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bac5c87a6eaf6e9c639f645664d60e316ae4dd5ac7c3de0a82afe905bc237e6" dmcf-pid="ZkgbijDxS0" dmcf-ptype="general">그는 “오랜만에 아내의 모습을 눈에 담아봤다. 예전보다 사진을 많이 못 찍어주는 듯하다. 다시 노력을 해야겠다”라며 글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a211ac61cc8e905a8e66a753beeca55b2b1456409e7d39cee59d8ad0ad3c64f" dmcf-pid="5EaKnAwMT3"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주변 지인들이 우리 두 사람에 관한 글들을 링크로, 캡처로 많이 보내준다. 또 저희 이름만 검색해도 여러 사람들의 응원과 관심이 참 감사하다”며 “아마 저희 두 사람의 삶과 방향에 대해 관심이 많은 듯하다. 부부, 사랑, 일, 마라톤 등 각 카테고리에서 너무 열심히 살아서 그런가 보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아내와 저는 너무 사랑하고 너무 잘 지낸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37f8b55d1c95d5255f73263bb34a1c776add7ad50721b3b45737fd2d302b11" dmcf-pid="1DN9LcrRWF"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일부 비방글에 대해 “가끔 나와 다르다고 남을 함부로 말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 또는 시기와 질투로 아무나 비방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라며 “사랑과 관심, 인기가 참 좋지만, 이 좋은 걸 가까이할수록 누군가의 이유 없는 대상이 될 때가 많다. 참 감사하지만 독이 될 때도 많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8ff9c42bdc264343d76942c4947988a3f83ad47cf6627985c8e09429996edba" dmcf-pid="twj2okmeht"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지방 출장 중임을 알리며 “서울에 두고 온 아내가 벌써 너무 보고 싶고, 멀리 보내는 아내는 벌써 카톡으로 연락을 자주 한다. 몇 년 만에 이렇게 멀리 떨어져 일하러 간다. 빨리 돌아가는 금요일이 기다려진다”라며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e4535e42439b2d3927ac7538b46251d12b5dcd18a38bca6966df1b1210a6bd" dmcf-pid="FrAVgEsdT1"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끝으로 “3년 지나면 사랑이 식는다고 하는데, 결혼한 지 10년, 만난 지 15년인데 아무렇지 않다. 한 60년 동안은 아무렇지 않을 것 같다”라며 부부의 특별한 사랑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d7c74946e3152e00f33a4e996453b8eec779f598a26d6b8cab0a61b588d2cf4" dmcf-pid="3mcfaDOJT5"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박다비다 양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a496a872b997e58b96dcf4edaa86581341a33785d1c872eff0d10b82d42387f" dmcf-pid="0sk4NwIiCZ"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2021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 예정일 20여 일을 앞두고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었다. 최근에는 세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새 싱글 ‘천국보다 아름다운’ 들어보니…“한층 깊어진 감성” 04-14 다음 강병규, 양준혁 또 저격 "날 꼬셔 선수협 대변인 시키더니 배신, 읍소하다 돌변"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