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불꽃야구' 촬영 강행…JTBC "저작권 침해 우려" 작성일 04-1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uTwhyj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880a5f9e517c7d898f11e3b0a1fca9cc6a837300e9bb49dc2eccee03be937" dmcf-pid="FP7yrlWA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이 '불꽃야구'로 이름을 바꿔 촬영을 강행하자 JTBC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JTBC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oneytoday/20250414210009140nlix.jpg" data-org-width="905" dmcf-mid="12Jbt7KG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4/moneytoday/20250414210009140nl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이 '불꽃야구'로 이름을 바꿔 촬영을 강행하자 JTBC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JTBC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e1f2344b692e7e76d6303fa177bb94da9df9b6a96fecf1c0f6d422fe2bf19c" dmcf-pid="3QzWmSYcG7" dmcf-ptype="general"><br>JTBC와 분쟁 중인 야구 예능 '최강야구' 제작사가 '불꽃야구'라는 이름으로 새 프로그램 론칭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JTBC 측이 또다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60b2d63ae7f3e0dbab1be2ef7ef013e372ccfbfefe63d0367375d5d35052798" dmcf-pid="0xqYsvGktu" dmcf-ptype="general">14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JTBC는 "다른 이름으로 촬영·제작을 강행한다 해도 '최강야구' 서사를 이어가는 출연진이니만큼 저작권 침해가 우려된다"며 "제작 강행 중단을 요청했고 본안 소송도 진행 중이다. 강행이 계속된다면 가처분 신청 등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c08f3265ec3cf175f92cc3387fcb453103e88290494bd78c579e21aa9fc758" dmcf-pid="pMBGOTHE5U"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강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이하 C1)이 최강야구와 동일한 출연진으로 새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론칭한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이날 고척스카이돔에서 고등학교 야구부와 경기도 치렀다. 팀명 '최강 몬스터즈'는 '불꽃 파이터즈'로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f50e6db6ffa10613140de3b5d2223e4e40214d4a643becf8baa4f468f83e080" dmcf-pid="URbHIyXDYp" dmcf-ptype="general">장시원 PD가 이끄는 C1은 지난 2월부터 제작비·저작권 문제를 놓고 JTBC와 갈등을 겪고 있다. JTBC는 C1이 제작비 수억~수십억원을 과다 청구했다고 주장한 반면, 장 PD는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c06dfcb815d4f9cce5430f078c9519546dc91b147b3451448a5fa9c29ce6a243" dmcf-pid="uJ25lG1mX0" dmcf-ptype="general">JTBC는 또 '최강야구' 지식재산권(IP)이 JTBC에 100% 귀속되므로 C1의 시즌4 제작 강행은 IP 권리 침해 행위라는 입장인 반면, 장 PD는 JTBC가 보유한 '최강야구'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 촬영물에 한정된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afe3ea5de8b6f9734b9bfbb20e530e8acb64e6d292fa8b325eac1a2956806a59" dmcf-pid="7iV1SHtsG3" dmcf-ptype="general">JTBC는 이달 2일 C1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금지 소송을 냈고, 새 제작진과 최강야구 시즌4를 준비 중이다. 장 PD는 이와 별개로 트라이아웃(신입선수 시험)과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유튜브에 선수들 연습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znftvXFOGF"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귀 먼 김도영, 곽도규는 수술대로…근심 깊어지는 이범호 감독 04-14 다음 문가영, 과외 학원 다니지 않아도 3개 국어 거뜬…"물리학자 아빠 덕분에"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