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센터, 유승민 회장에 징계 요구…흔들리는 리더십 작성일 04-14 107 목록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취임 한 달 만에 리더십에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br> <br> 스포츠윤리센터가 유 회장의 대한탁구회장 재임 시절 규정 위반을 이유로, 유 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탁구협회 임원들에게 징계를 요구했습니다.<br> <br> 스포츠윤리센터는 탁구협회가 유승민 회장 재임 기간, 후원과 기부금에 관한 인센티브를 부당하게 지급했다며, 유 회장을 비롯한 4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br> <br> 특히 성공 보수 격으로 유치금의 10%를 받은 김택수 당시 부회장이자 현 선수촌장 등 2명을 업무상 배임죄로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br> <br> 윤리센터는 도쿄 올림픽에 앞서 국가대표 선수를 바꾸는 과정에서도 규정과 절차를 무시했다며 기관 경고를 요청했습니다.<br> <br> 유 회장은 지난 1월 대한체육회장 선거 과정에서 이런 의혹이 불거지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는데, 윤리센터의 조사 결과 발표로 리더십에 타격을 받을 전망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김국희 "송혜교 손등에 담배불 껐다" 대형 실수 고백('4인용식탁') 04-14 다음 이정후, 데뷔 첫 연타석포…'전설' 루스까지 소환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