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11살 연하' 정영림 드레스 자태에 "빨리 예식장으로" [TV캡처] 작성일 04-15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64bbf5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bf6f24661f9926726f32648ca9a855d88370c868ca926445bb492b2c00db8" dmcf-pid="U5P8KK41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today/20250415000405980jimv.jpg" data-org-width="600" dmcf-mid="0Uf2zz9H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today/20250415000405980ji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9a2d30ecb2a6126d57841642c075c0a41246ad4137da4844f6a84ce4d22c8e" dmcf-pid="u1Q6998tT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이 11살 연하 예비신부 정영림의 웨딩드레스 피팅을 본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24fd4ed1799efa5ec3b4eb4a4268eb253d7adb93b704e5790e58819f4b95e20" dmcf-pid="7txP226FT7"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현섭과 예비신부 정영림이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e83b5787ef5813cf72b9753ec999b75357a763d21fb39806421cbff66c11573" dmcf-pid="zFMQVVP3lu" dmcf-ptype="general">이날 심현섭은 정영림과 함께 웨딩드레스 숍을 방문했다.</p> <p contents-hash="34735bd00da224d042d594f904adbe42716e30196a7c31dc37dfe05e92740ff8" dmcf-pid="q3RxffQ0WU" dmcf-ptype="general">심현섭이 카탈로그를 가리키며 "약간 호리호리해야 어울리겠다 이거"라고 말하자, 정영림은 말없이 심현섭을 바라보다가 "그래서 나는 안 어울린다는 거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018de93818965c9ac781c3abe82da6becdd77b0e45d9fc1146d75f901df26492" dmcf-pid="B0eM44xpvp" dmcf-ptype="general">심현섭은 "영림이는 호리호리하지. 일부러 살을 뺄 필요는 없다. 평상시가 더 좋다. 살 빼면 퀭해서 하객들한테도 예의가 아니야"라고 있는 그대로가 좋다며 달랬다.</p> <p contents-hash="d46eca7466e23fc23593f53746a9bd9ab500e407f9021fee7ab08b6fb5f76f3f" dmcf-pid="bpdR88MUC0" dmcf-ptype="general">정영림이 웨딩드레스를 갈아입으러 간 사이, 심현섭은 "지금 약간 놀러 온 것 같다. 딱 열었을 때 실감이 나겠죠?"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7c415c7c8219bc601a426c259da881fb34d60c8ce5c597c90714fdac1a37ca2" dmcf-pid="KQmwjjDxv3" dmcf-ptype="general">이어 이천수·심하은 부부가 등장했다. 심하은은 "제가 도와드릴 거 있으면 얘기하세요"라며 심현섭에게 "준비할 거 엄청 많다. 슈트도 드레스도. 언니는 내가 에스코트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264c4543a7f1a384adcfae0ed3eceaa4abdb1b7661d6478385128aae2df1f0" dmcf-pid="9xsrAAwMvF" dmcf-ptype="general">심현섭이 "몇 벌을 갈아입었냐"고 묻자, 심하은은 "그때는 저도 꽤 갈아입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472d5eff5d6c92a1117df5c06ae338912978f2abd15854521967fa62f8989a6" dmcf-pid="2MOmccrRCt" dmcf-ptype="general">이천수는 "나는 네가 웨딩드레스 많이 갈아입을 때 되게 귀찮았어"라고 말했다. 이에 심하은은 "드레스 투어를 실제로 혼자 다녔다"고 토로했다. 또한 "심지어 이천수는 결혼식을 몇 년도에 한지도 모른다"며 서운해했다. </p> <p contents-hash="50aa541d61902b15ff9aee55c3826ce9f9c43abfdbdfd7cfdb2dcf644ba5e79d" dmcf-pid="VRIskkmev1" dmcf-ptype="general">뒤돌아 있던 심현섭은 정영림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고개를 돌려 보고는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러더니 정영림이 있는 피팅룸으로 뛰어가 "빨리 가자. 예식장으로"라고 말했다. 이에 정영림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0008aeff702fb3cde3f42337afa7ae030393ab189f0249ec5752d79f98453b4" dmcf-pid="feCOEEsdv5" dmcf-ptype="general">정영림의 아름다운 자태를 지켜 보던 심현섭은 "약간 이런 느낌도 있었다. 내가 아빠가 된 것 같은"이라고 고백했다. 심하은은 "사실 첫 드레스 입고 언니 서 있을 때 오빠가 뛰어가서 서 있는데 신부와 아빠 같아서 마음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dbbdc15b00b3569247e944e50a858bddb90a6c11ba658f2cc46fd4584260939" dmcf-pid="4dhIDDOJCZ" dmcf-ptype="general">이후 심현섭은 "자고 있는데 '꿈인가?' 그런 생각도 들고 문이 하나씩 열릴 때마다 '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d7c01fc3895e418cba917a5f1d077de02bdccb9a274c7b1ef10337571436624" dmcf-pid="8JlCwwIiCX" dmcf-ptype="general">정영림은 인터뷰에서 "사실 드레스 입기 전까지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드레스 입고 나니까 조금 실감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63bf9aa980594e4c5297181aab01b1b0ec791fb30434cdc22e60c443c75144" dmcf-pid="6iShrrCny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사가를 꿈꾸는 선비 ‘유만주’의 외침…한국형 음악극 ‘어느 볕 좋은 날’, 뮤지컬+전통음악 융합 무대 펼친다 04-15 다음 랄랄 "차지연은 내 우상…노래 3천번 들으며 배우 꿈꿨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