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성숙하지 못한 대처 사과…언행·불찰에 대해 돌아보는 중" 작성일 04-15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Sxbbf5S1"> <p contents-hash="f057d0c91aeaa5b7732f8d9f7077ed2e308d0b98e57a1b76509ce49da2251cf6" dmcf-pid="BcVlkkmeS5"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선우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eb49d7f1c334b511c69c9a83da0a1b6136246fe31239732eb1a0db52acde6" dmcf-pid="bkfSEEsd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MBC/20250415010704144vgpc.jpg" data-org-width="800" dmcf-mid="zh3AeeLK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MBC/20250415010704144vg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fffa71633524cf0c7ef19782a23666df743d5e88e5c7d5ca847e46c2c37cde" dmcf-pid="KE4vDDOJhX" dmcf-ptype="general">14일 선우는 공식 SNS에 "안녕하세요 더보이즈 선우입니다. 어떻게 하면 제 솔직한 생각과 심정이 제대로 묻어 나올까, 혹여나 스스로 진심이 아닌데 글을 적고 있지는 않나 고민하고 생각하다가 글이 많이 늦어진 점 죄송하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91e3559ab422e783d8ea83ff78b4e84cd22d6591ed5e2017f652c0a64d35fc1" dmcf-pid="9D8TwwIiSH" dmcf-ptype="general">선우는 "많이 지치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제 언행과 불찰에 대해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또 되돌아보고 있다"고 하며 "개인적인 생각과 이성적이지 못한 제 언행에 의해 전하고 싶은 말의 의도가 변질되었고, 그런 생각이 전혀 없었음에도 제 감정에 휩쓸려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게 언행에 신경 쓰지 못한 점 사과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84f7904f4084c3d6036e116581e2d4126b702008c53a3cb432b119cdac905a" dmcf-pid="2w6yrrCnhG"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부족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성숙하게 대응하지 못했고, 선 넘는 비난들로 입은 상처를 방어하려던 제 언행이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렸다"고 하며 "그저 용서를 바라거나 억울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그렇게 보였다면, 저는 정말 그런 사람이었을 수도 있었겠다는 점을 먼저 인지해야 했다. 앞으로 저 자신이 그런 사람이 아니란 것을, 사람과 사람의 관계와 마음이 정말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러분들께 그리고 제 자신에게 증명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53389e0e183c089f2af2cfb180c19839183fb7e367ad705621e2fd1105ec25c" dmcf-pid="VrPWmmhLhY" dmcf-ptype="general">선우는 "저의 불찰과 미숙함에 대하여 비판해 주신 분들 그리고 제 행동을 보며 불편함으로 인하여 상처받으셨을 분들, 또한 저를 사랑해 주시는 제 주위의 모든 분들께 전달하는 저의 죄송한 마음이다. 이 글을 통하여 제 마음이 한 치의 오해 없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다시 한번 성숙하지 못한 저의 대처들로 인하여 불편함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저를 사랑해 주신 더비분들께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9c3d81eb49555840368b7d06b6b112f61e9eebbbb0b093cfcc44e906b60271" dmcf-pid="fmQYsslolW"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가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과정에서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고 경호원이 달려가 에어팟을 주워 건넸으나 선우는 에어팟을 한 손으로 받고, 별다른 감사 인사를 하지 않은 채 엘리베이터에 올라 인성 논란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8846f1651b5fac97bc92394f62877edb8ce9aff96b21ba276be13f908883c29e" dmcf-pid="4sxGOOSgTy" dmcf-ptype="general"><strong>- 선우 사과문 전문 - <br></strong> </p> <p contents-hash="99802fc3c9eebb7d91a5a0eab04bfab62817d84a8e7839b7bc3e82a396fcf690" dmcf-pid="8OMHIIvaWT"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더보이즈 선우입니다. </p> <p contents-hash="ce7e6ffbc516b681cda80da07de041afd663bf8316094ae6c5b9bebbf2d6769a" dmcf-pid="6hd5llWAvv" dmcf-ptype="general">어떻게 하면 제 솔직한 생각과 심정이 제대로 묻어나올까, 혹여나 스스로 진심이 아닌데 글을 적고 있지는 않나, 고민하고 생각하다가 글이 많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p> <p contents-hash="e03ef4050195366bbf16a7acab8365709e255ce09cb6a11e37d6f0e5291efbdc" dmcf-pid="PlJ1SSYcyS" dmcf-ptype="general">우선 많이 지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언행과 불찰에 대해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또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6e99b6e6c6af976808bbbeaec8b0862654d731cb8756b18ade83dbabdf34eb61" dmcf-pid="QSitvvGkCl" dmcf-ptype="general">개인적인 생각과 이성적이지 못한 제 언행에 의해 전하고 싶은 말의 의도가 변질되었고, 그런 생각이 전혀 없었음에도 제 감정에 휩쓸려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게 언행에 신경 쓰지 못한 점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bbdb088335e112a1948f6fb168f7f2f0d7e6bcad943954e13a659f36a5ab3721" dmcf-pid="xvnFTTHEWh" dmcf-ptype="general">단순히 이 상황을 넘기기 위한 글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부족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성숙하게 대응하지 못했고, 선 넘는 비난들로 입은 상처를 방어하려던 제 언행이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렸습니다. </p> <p contents-hash="6ffc51a85d13f254f4df872b600457e508099c27eb042d01e8b138656eeff1fa" dmcf-pid="yP5gQQdzyC" dmcf-ptype="general">그저 용서를 바라거나 억울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그렇게 보였다면, 저는 정말 그런 사람이었을 수도 있었겠다는 점을 먼저 인지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 자신이 그런 사람이 아니란 것을, 사람과 사람의 관계와 마음이 정말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러분들께 그리고 제 자신에게 증명해 나가겠습니다. </p> <p contents-hash="e5bf11fd3cc48270f4cb0e4cc85ce9d6551cceb388dc0cd4071912bc256c3aaa" dmcf-pid="WQ1axxJqS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 글은 저의 불찰과 미숙함에 대하여 비판해 주신 분들 그리고 제 행동을 보며 불편함으로 인하여 상처받으셨을 분들, 또한 저를 사랑해 주시는 제 주위의 모든 분들께 전달하는 저의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 글을 통하여 제 마음이 한 치의 오해 없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 <p contents-hash="32dc95705a19c435d989b25a0a183667515f697924cf9366620569de34313ef6" dmcf-pid="YxtNMMiBCO"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성숙하지 못한 저의 대처들로 인하여 불편함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p> <p contents-hash="5f145b6153139f3cb3ae47e8e365dba209dd40848ecfbaf796387f56aabd4e33" dmcf-pid="GMFjRRnbSs" dmcf-ptype="general">그리고 저를 사랑해 주신 더비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p> <p contents-hash="332a0f4406f89bd2d0bfd5a392dc3d6f152b2b5f7651583427e6b550b2620e7d" dmcf-pid="HR3AeeLKCm" dmcf-ptype="general">선우 드림. </p> <p contents-hash="b5c2e0e8aced740f1372a38235084d2c0bfab36874b6cdf63b564bd61132398e" dmcf-pid="Xe0cddo9hr"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차우민, 충격 돌풍의 마지막 한 방…‘타격감 MAX’ 04-15 다음 “박나래 55억 집인 줄 몰랐다” 절도범, 장물 내놓기도?…내부 소행설은 NO!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