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일주일 더 재활…곽도규는 수술대로 작성일 04-15 110 목록 프로야구 개막전 때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한 KIA의 핵심 타자 김도영의 복귀가 더 미뤄지게 됐습니다.<br><br>KIA 구단은 "김도영이 MRI, 자기공명영상 검사를 받은 결과 부상 부위가 완벽히 호전되지 않았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일주일 가량 재활과 치료에 전념한 뒤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한편, 종아리를 다쳤던 김선빈은 조만간 기술 훈련에 들어간 뒤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설 예정이며 좌완 불펜 곽도규는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을 계획입니다.<br><br>#프로야구 #KIA #김도영 #김선빈 #곽도규<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성과급 부당 지급' 유승민·김택수 징계 요구 04-15 다음 K리그1 대구 박창현 감독, 시즌 9경기 만에 사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