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성과급 부당 지급' 유승민·김택수 징계 요구 작성일 04-15 108 목록 스포츠윤리센터가 일부 임원들에게 성과급을 부당 지급했다는 이유로 대한탁구협회에 전현직 임원이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김택수 체육회 선수촌장의 징계 등을 요구했습니다.<br><br>윤리센터는 "이들이 '임원은 보수를 받을 수 없다'는 정관을 위반해 후원·기부금 유치액의 10%를 성공보수 격으로 받아 갔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에 따라 실무부회장이던 김택수 선수촌장과 정해천 전 협회 사무처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협회에 유 회장과 현정화 협회 수석부회장 등 4명의 징계와 성과급 전액 환수를 권고하기로 했습니다.<br><br>#유승민 #탁구 #대한체육회 #김택수<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구조물 추락 사고' NC파크, 심리지원 상담소 운영 04-15 다음 KIA 김도영, 일주일 더 재활…곽도규는 수술대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