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정명, '이하늬 닮은 꼴' 이세령에 귀여움 느꼈다('이젠 사랑할 수') 작성일 04-15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hE5q2X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4bbd127c3980d4797abc1be07a2c4139295f65056cd56f45e8aedd55551b3" dmcf-pid="fHlD1BVZ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4633zkos.jpg" data-org-width="530" dmcf-mid="BGVyKMiB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4633zk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dd27d97896ef7f1b32b98c4ca4cf3dcf9ef859186f014427768da875b5092f" dmcf-pid="4XSwtbf5hm"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배우 천정명과 박형준이 운명의 짝을 찾기 위해 나섰다.</p> <p contents-hash="01845bb23a0136bf11daa299c81b1c6fe507082b77ead874ef92d46658748a2a" dmcf-pid="8ZvrFK41hr" dmcf-ptype="general">14일 방영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세 번째 소개팅을 하는 박형준, 다섯 번째 소개팅을 하는 천정명이 등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88a6350c0e1e936791274f0f8a8b532557444f903372e76989bfce1a62446" dmcf-pid="65Tm398t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4902bnlx.jpg" data-org-width="530" dmcf-mid="bJOQryXD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4902bn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2586d9eb3f25d71d5393fdc178d34371d6fce3d5acd30c672631cddde835a9" dmcf-pid="P1ys026FvD" dmcf-ptype="general">레스토랑 운영자인 김승미는 박형준의 세 번째 만남 상대였다. 김승미는 “형준 님이랑 저랑 9살 차이가 나는데 안 느껴져요”라며 칭찬했고, 박형준은 “한 20살 나이 차이 나는 거 같지 않냐”라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840c13479e69904b347891e222484bfbf67bccd5698b1a8b431f942af4165e62" dmcf-pid="QV756Lj4lE" dmcf-ptype="general">일이 우선인 김승미. 김승미는 “제가 엄청나게 바쁜 편인데, 이런 여자친구 어떠세요?”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박형준은 “자기 일을 프로페셔널하는 게 멋있다. 사랑하게 되면 어떻게든 만나게 된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저는 보게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사랑한다면, 서로 좋다면 보게 된다”, “승미 씨는 남자친구 있으신 지 얼마나 됐냐. 이런 질문해도 되냐”라며 너그러운 인사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37400fe45827615dc16cebc1a81f826e4afb79e208b05acb5e091b077982d" dmcf-pid="xfz1PoA8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5415ewtu.jpg" data-org-width="530" dmcf-mid="KbUX4iaV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5415ew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902cede2956fb210c538f0f722505dfe8a86206c950b57c46f310736c41b82" dmcf-pid="yCELvtUlvc" dmcf-ptype="general">김승미는 “이런 질문 웃긴데, 일과 사랑 중에 뭐가 중요하냐”라며 재차 물었다. 박형준은 “일이 중요하다. 일을 해야 사랑도 할 수 있다”라고 말했고, 김승미는 “저도 일 안 하고 사랑만 하면 매력 없을 것 같다”라며 일의 중요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ecb4812e108a4bb6d2e0a9c9ec7b761bad0364acf85a0ae604f4d4b1eb9bae2" dmcf-pid="WhDoTFuSSA"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형준의 애프터 상대는 손보미였다. 박형준은 “제가 세 번의 맞선을 본 결과, 연을 이어가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라면서 “저는 손보미님이다”, “손보미는 저를 존중하는 느낌을 받았다. 탱고라는 춤을 추면서 굉장히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선하고 예쁘고 눈도 크고, 편안했다. 대화를 서로 차분하게 편안하게 했던 거 같아서”, “절 어떻게 생각한지 궁금하다”라고 말해 반전 매력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43cfb156af53ec88aa368db70487819e3bb1af6207b466f676558d0c9084e" dmcf-pid="Ylwgy37v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6743akqc.jpg" data-org-width="530" dmcf-mid="9cjdCXFO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6743ak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4d71e10fafa8a343a800e003b11ee3a16ffed84cf189c989738a6ce3e22dc8" dmcf-pid="GSraW0zTCN" dmcf-ptype="general">천정명은 이하늬, 이연희, 이세영을 닮은 미인인 이세령과 함께 소고깃집으로 향했다. 이세령은 “천정명이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이 설렘 포인트로 다가왔다. 물 챙겨주고, 그런 게 저를 잘 챙겨주는 느낌이 생겼다고 느꼈다”라며 이날 천정명에 대해 평했다.</p> <p contents-hash="12decd9668f88bc9a4e0372e34a88e96a481ae6e3c73aad6c94aae89b6319385" dmcf-pid="HvmNYpqyha" dmcf-ptype="general">이세령은 “누구나 상처받을 두려움은 있지 않냐. 그런데 그런 사람만 있으면 사랑이 안 이뤄질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상처 많은 천정명을 감싸주었다. 그는 “저처럼 상처 받는 데 있어서 두려움이 없고, 상처받을 용기가 있어야지 반반 공존해야 하는 거 같다”라며 용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7491bfd24b86866b2d47bea6a59255091194c1a89de9cefb7e154c98c37748" dmcf-pid="XTsjGUBW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7002qqqo.jpg" data-org-width="530" dmcf-mid="2sb3MNEQ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072727002qqq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7d6a9c7cc5cec18ed6659efde64d581595e9590b196a9833bef24e78951cab" dmcf-pid="ZyOAHubYho" dmcf-ptype="general">또한 이세령은 “나는 주변 환경이 변해도 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예스’가 되면 사랑으로 넘어간다”, “무언가 변해도 제 애정과 사랑은 변치 않는다. 헌신적인 사랑은 로망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천정명은 “그런 사람은 잘 찾아보면 있다. 나도 연애를 할 때면 어떻게든 잘해줄 거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이세령을 두둔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12b56110e6ec5d7b11673169443ba56f8fe8e218713814f82f13f2426d8ce421" dmcf-pid="5WIcX7KGhL" dmcf-ptype="general">다음 주 예고편에서 천정명은 “제가 이제까지 만난 사람 중에 설렘 감정이 큰 사람도 있고 그렇다. 그래서 애프터 신청을 하게 됐다”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e9cbb96bbd2a2496437a9d51f7c6d7b403ca487f7282a0834f401d5affb60aea" dmcf-pid="1Ai6DvGkCn"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도 울린 한마디..아들, 식물인간 母에 “’사랑해’란 말 듣고파” (‘결혼지옥’) 04-15 다음 이재명도 띄웠던 '블록체인 게임'…생태계 확장 가능성과 한계는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