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고3 子, 유명 학원서도 포기했는데…형 과외에 성적 향상" (4인용식탁)[전일야화] 작성일 04-1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l7iEsd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e7b32a9c219126135b3019b035073cde0313515d2298822ad70c4fea314985" dmcf-pid="22mFxakP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073022259ydkl.jpg" data-org-width="543" dmcf-mid="bqUeIHts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073022259yd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b6ae5a2622eabe182ae70675a6f3879efacfeebbfb423cb1a341bb2d660a1f" dmcf-pid="VVs3MNEQt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4인용식탁' 장현성이 둘째 아들의 성적이 오른 비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3b77d28a04c8c7990d489c07f8fefdb7c2250acb79ba95ceae4d22509aa95d9" dmcf-pid="ffO0RjDx16"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장현성이 절친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대학로로 초대했다.</p> <p contents-hash="97d6abd5b447ec308956ff5fc04dafbf109ab025926e550fc9af9edfd4fa3067" dmcf-pid="44IpeAwMH8" dmcf-ptype="general">이날 장현성은 '송중기 닮은꼴'로도 불린 첫째 준우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어른이 됐다. 군대 가 있는데 올가을에 제대한다. 군대 보내려니 마음이 이상하더라. 도시 아이였는데 산 속에서 며칠 동안 훈련 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면 남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소회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44c619823d5c0517ef55490450d8eef25313b878d049fb29fc3504c65bb85" dmcf-pid="88CUdcrR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073023673ycxj.jpg" data-org-width="550" dmcf-mid="KMSznDOJ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073023673yc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3c2c5c9766f1e47a8615470cc215dea3dd09ca0821b01bcf30274bba2a6ed8" dmcf-pid="66huJkme1f" dmcf-ptype="general">고3이 된 둘째 준서에 대해선 "학업에 뜻이 없었다"며 "일산에 사는 엄마들이 모두 보내고 싶어 하는, 무조건 성적이 오른다는 신비의 학원이 있다. 운 좋게 새로운 반이 창설돼서 들어갈 수 있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853e2db632a8c09713cac9a03dcf008b34fab90f8396980b344335583d3b686" dmcf-pid="PPl7iEsdtV" dmcf-ptype="general">이어 "성적 오를 일만 기대했는데 1년이 넘도록 성적이 전혀 안 오르더라"라며 "학원 선생님한테 성적이 안 오른다고 하니, (준서가) 성실하게 수업은 잘 듣는데 공부에 재능이 부족한 것 같다고 하더라.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머릿속에서 천둥이 치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47079935bb61439c4634d5ef7928203d35d5d33220167fb1bee8e5c7d32cb3" dmcf-pid="QQSznDOJY2"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그때 마침 첫째가 대학을 갔는데 자기가 준서 과외를 해준다고 하더라. 사실 가족끼리 가르치고 배우는 건 고전적으로 금기 아니냐. 잘못하면 가정의 불화가 생길 수 있다고 했더니 큰 애가 은근히 사업가 기질을 발휘하더니 시간당 5천원 할인이라는, 내 입장에선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더라"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e26f5b2e56a685fa366b6a5c2c3f1b06457efa2737238464ce396a245e3acd" dmcf-pid="xatPwTHEX9" dmcf-ptype="general">그렇게 준우의 과외를 받은 준서는 성적이 기적처럼 오르기 시작했다고.</p> <p contents-hash="7c82b4393e7fa84813d23834e5bb510214146bfdc3bab970c31730ef18fddd6f" dmcf-pid="y3ovBQdz5K"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둘째한테 성적이 오른 비결을 물으니 '형은 내가 알아들을 때까지 화를 안 내고 설명해 준다'고 하더라. 너무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0505a2932a50c2c270016cf5806b80a8fe6038c8971cf87450f68aaa668cde" dmcf-pid="W0gTbxJqZb"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최원영은 "휴먼 스토리 같다. 눈물나려고 한다"며 덩달아 감동 받았다.</p> <p contents-hash="4728e8852abe6c7e7bd85b528e2a36eab2028c79c67a4edcc421134f0870f14a" dmcf-pid="YpayKMiB1B"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방송 화면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GUNW9RnbHq"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연’ 신민아 “제 얼굴이 긴장감과 어울리나요?” [SS인터뷰] 04-15 다음 눈물바다 된 ‘결혼 지옥’… 식물인간 아내 이야기에 오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