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할 수도 있겠다"... 전 국가대표 박승희, 결혼 5년 차에 털어 놓은 속내 작성일 04-1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RdoyXD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a9b622d082263c1df6a2f116b3de8d622efb53397dca6a372d22d4870c34a" dmcf-pid="K6mOSBVZ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가 남편과의 파경 위기를 고백했다. 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hankooki/20250415105624908yajg.jpg" data-org-width="640" dmcf-mid="BosIvbf5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hankooki/20250415105624908ya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가 남편과의 파경 위기를 고백했다. 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5d7939e8ea6e2bb2ed741c06c686f9d81250c905e66c9c176f548cb5453ade" dmcf-pid="9PsIvbf5nh" dmcf-ptype="general">전 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승희가 남편과의 파경 위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2e9e5f338cd8867bb3c3309ab6b19d64f778a8ae72205552b3af5adab5e6c68" dmcf-pid="2QOCTK41iC"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14일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 말미 예고편에 남편 엄준태 씨와 함께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d8aefb590cd3e329875038c2e0b76e15f4d546fbc144100a132868918092c0d" dmcf-pid="VxIhy98tLI" dmcf-ptype="general">이날 박승희는 남편이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남편이 '폭싹 속았수다'의 관식이처럼 남편이 정말 무쇠 같다"라며 "대사 중에 '뭔 놈의 게 먹이기만 하고 꼬시질 않는다'라고 하지 않나. 그 대사 같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6f107beab3856180fb7b03f4fb6faef7c584177a045fd3e7b674eb8067e99b8" dmcf-pid="fMClW26FiO"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두 사람의 일상 VCR에서는 아내의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집안일을 척척 해내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아침부터 아내를 위한 요리에 나선 엄준태 씨는 일어난 박승희에게 "더 자. 내가 할게"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후에도 남은 집안일을 모두 척척 해냈다.</p> <p contents-hash="e984e1eb8b9499e5f80edcb68fd284f357eaeb34be4124c2bc5657ac4573b4a8" dmcf-pid="4RhSYVP3Ls"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문 열어놔서 발이 시려웠나봐"라는 말 한 마디에 일어나 창문을 닫아주는 스윗함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엄준태 씨는 혼자 방으로 들어가 의아함을 자아냈다. 갑작스럽게 방에 들어간 남편을 따라간 박승희가 애교를 부리며 "같이 TV를 보기로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말 없이 자리를 뜬 뒤 홀로 거실로 향했다.</p> <p contents-hash="379371a5a695849d31cb0d576c2705b38e9a2c8468941f883be82a3daf606001" dmcf-pid="8elvGfQ0Mm" dmcf-ptype="general">이후 스튜디오에 등장한 박승희는 "결혼 5년 차인데 결혼 생활을 제 마음대로 잘 안 되더라. 해결이 안 되면 이혼을 할 수도 있겠다. 저는 항상 스트레스를 받아왔다"라고 속내를 토로했다. 이에 흠칫한 남편 엄준태 씨는 "(앞서) 얘기했을 때는 딸 규리의 양육권까지 생각하더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0ff5f858934126959a7e0edffc9399a24101214080d037d23680b9774b2e4e2" dmcf-pid="6dSTH4xpdr" dmcf-ptype="general">이어진 이야기 속 끝내 눈물을 쏟은 박승희는 "제가 남편 이야기만 하면 운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갈등 전말에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PJvyX8MUew"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③] 박해준 "어렸을 때 '잘생겼다' 소리 많이 들었지만 '중년 아이돌'생각도 못해"('야당') 04-15 다음 "관세 실현 시 美 AI 학습 비용 33% 증가…韓 기회 될 수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