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박해준 "어렸을 때 '잘생겼다' 소리 많이 들었지만 '중년 아이돌'생각도 못해"('야당')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ZCTK41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bf535569e3333429f016a5ae6545a61f72ee3edadec3f0bc4f332e984dede3" dmcf-pid="53rLjHts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05613455deka.jpg" data-org-width="1200" dmcf-mid="H1V0zLj4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05613455de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99b8a992b00bd22fd1c9c60e88a74930729992f5f9ee95e2d42c7d932e3a61" dmcf-pid="10moAXFOU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해준(49)이 "어렸을 때부터 잘생겼다는 말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2e85b60fa70690dbf437349dad7452fbe1ab319b5864459163e03511c49598" dmcf-pid="tpsgcZ3Ius" dmcf-ptype="general">박해준이 15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야당'(황병국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 인터뷰에서 뜨거워진 인기에 대한 솔직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28f2aa47fd1022f78ed62871dca38bf14b12e50638f5abd19d15be66e8578da" dmcf-pid="FUOak50C0m"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정말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누구는 내게 '중년 아이돌'이라고 불러주기도 하던데 중년 아이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 방법을 좀 제시를 해주면 좋겠다. 아이돌처럼 보이는 방법을 잘 모르니까 아이돌 회사에 잠깐 다녀와보고 싶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a214640b7a4c7e0f0b3a8b2afe834b5a01a2ec2e26252b130f7ea26bc9cc09f" dmcf-pid="3uINE1ph7r" dmcf-ptype="general">그는 "어렸을 때 주변에서 잘생겼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긴 했는데 요새 또 많이들 좋다고 해주니까 부끄럽다. 워낙 속은 촌스럽다. 속은 '된장'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비주얼과 매칭이 잘 안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개인적으로 인간적이고 사람 같다는 이야기가 좋은 것 같다"며 "요즘 '중년 아이돌'로 불려서 들뜨기도 했지만 요즘 촬영에 돌입해서 다시 차분하게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나중에 나이가 더 들어 '노년 아이돌'이 되면 그때 좀 만끽하려고 한다. 인생의 막판이지 않나? 아이돌 수업은 그때 들어볼까 한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8605e397b000c5e706dc5b15a203495456678c2268ea100843e82f3c655b9028" dmcf-pid="07CjDtUl7w"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이 출연했고 '나의 결혼 원정기' '특수본'의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pzhAwFuS0D"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리는그녀들' 한일전 설욕전 나선다(골때녀) 04-15 다음 "이혼할 수도 있겠다"... 전 국가대표 박승희, 결혼 5년 차에 털어 놓은 속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