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김민재, 절친 이동휘와 라디오 출격?...박명수 "꼭 뵀으면"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4-1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U5Z6Ru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97214f811179e11e4d30b788b6f4b38557bb251d197a89cd7c7242a7ed7fd" dmcf-pid="yrAniSYc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115601332ze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3p0eLK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115601332ze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bc5895619bade787728d8ff7302b3e130eefcb35de25a594c70b19f726c41d" dmcf-pid="WmcLnvGk1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명수가 축구선수 김민재의 출연을 소망했다.</p> <p contents-hash="e9a7cb89892f8b8624cbde423be7eccdcd2fd9250c5e9c9c1be7f6491bb5e176" dmcf-pid="YskoLTHEY5"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 함께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f4f2f996d6375bf193e86d54c60998631338fabfc4d20250f18500228a4fdab" dmcf-pid="GOEgoyXD1Z"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청취율 조사 기간이다. 최장수 게스트 태진 씨는 오늘 어떤 마음가짐으로 여기 왔냐"며 김태진에게 물었다.</p> <p contents-hash="a0ab94442257fcec310d671d8328d58a463130760f50b69ac779c3fe1e1ed473" dmcf-pid="HIDagWZwXX" dmcf-ptype="general">김태진은 1위 공약을 걸겠다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깔끔하게 답했다. 이어 "미처 생각을 못 했다"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b6ce38a5249770711fda992be2aaa769b2f5f987620f24feeef76411b3b6176" dmcf-pid="X0ZTvbf5Y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라디오쇼' 덕분에 알아보고 안부를 물어봐 주는 사람도 많아졌다고. 박명수는 "'라디오 많이 들어요'란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하자 김태진은 "대한민국 현존 디제이 몇 등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5318cd8ff1fdb0d881d54ad86503f42397dd5872ac3fe97bd221e31e2ec852b" dmcf-pid="Zp5yTK41tG"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선배도 계시고 하니까..."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곧이어 "일등이다. 그러면 안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2780b1267092a509063c74ca18d9dc7886af160d6355936dbb49e02f9ceceb9" dmcf-pid="5U1Wy98t1Y" dmcf-ptype="general">'모발 모발(Mobile) 퀴즈쇼'의 첫 번째 문제는 10일 배우 이동휘가 출연해 한 발언을 토대로 출제됐다.</p> <p contents-hash="3cf91c5ec983127bdc3fd3595288e621dc212a1a10218c0cb62cbec8d50a782a" dmcf-pid="1utYW26F5W" dmcf-ptype="general">김태진은 "배우 이동휘가 절친 이 선수와 함께 '핑계고'가 아닌 '라디오쇼'에 출연하기로 단단히 약속했다"며 해당 선수의 정체를 물었다.</p> <p contents-hash="5bcf2d86b28d626a3eef2e1fa7e5937c53fce765886a290bdde672c6db43346c" dmcf-pid="t7FGYVP3ty"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약속은 했는데 그분의 의지는 알 수 없다"고 하자 김태진은 "이동휘가 추진해야 한다"며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effc0d2aec7fe83f5f71f9a4fa804455987d49c2dd7e58504fbe4691b0d65b" dmcf-pid="Fz3HGfQ0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115603150avgr.jpg" data-org-width="700" dmcf-mid="QsMfVcrR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115603150av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b2e00c225ff963c738195fe937132b9d45a1c32d845d7913cfd3e3ee2b64b4" dmcf-pid="3q0XH4xpHv" dmcf-ptype="general">문제의 정답은 바로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 선수였다.</p> <p contents-hash="46f205cf1fde4acc202252c3167a5d711afd17630a12cb4274e03736461690c7" dmcf-pid="0BpZX8MUZS"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정말 팬이고 너무 보고 싶다"며 "꼭 한번 라디오쇼에서 뵀으면"이라며 김민재의 출연을 소망했다.</p> <p contents-hash="958f10cb5abe855740654a48dace536ee48350737fcaa314e837f49d0bcdb16b" dmcf-pid="pbU5Z6Ru1l"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자신이 김종민이라고 주장하는 청취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518e457d661c365cb1044a6171b5661618aab74f7e0fe1fefe53eaf70aac828" dmcf-pid="UU1Wy98tXh" dmcf-ptype="general">김종민 성대모사를 하며 말을 더듬는 청취자에 박명수는 "그 정도면 치료받아야 한다"며 폭소 터트렸다.</p> <p contents-hash="c86593d69b1e3d45587574b4f60db3ac19a3a1238eacad6599741d410da900d7" dmcf-pid="uutYW26FtC"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일단 결혼 축하한다"며 "김종민 씨를 사우나에서 자주 만난다. 왜 제 축가를 (사양했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5642218fe5b2283cc91ee55b2b340817ab577ab6595b63899c8767d01b45dec" dmcf-pid="77FGYVP3tI" dmcf-ptype="general">"너무 해주시는 분이 많아서 고민 끝에 어쩔 수 없이 사양하게 됐다"고 덤덤하게 말하는 청취자에 박명수는 "다른 분 같다. 김종민 씨를 대변하는 것 같은데 본인이 김종민이라고 하니까 이 선까지만 하겠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cf8cbf3b24b64045acfa44964a4b6d9f8409dcef6077fe7e84baf55bd836f92" dmcf-pid="zz3HGfQ0HO"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동휘</p> <p contents-hash="0e4221bbd87ce0821b4b0b133cb62e2c7d3b179f0e4446244783b5759930086c" dmcf-pid="qq0XH4xpYs"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③] 유해진 "전형적이게 보이지 않으려 누르면서 연기해"('야당') 04-15 다음 '대환장 기안장' 진 “기안84, 어느샌가부터 내 알고리즘 점령”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