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유해진 "전형적이게 보이지 않으려 누르면서 연기해"('야당')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7mr37v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48c14aaa8fd6fdd6139ff734eafb56eb1b7831f65437089b3713cf10e519da" dmcf-pid="8UO68DOJ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15540788yqxv.jpg" data-org-width="1200" dmcf-mid="VEYniSYc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15540788yq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05d1596cabd0ddcfe55540cd0a92df4a555f8667e14c7816fc706246dc1238" dmcf-pid="6uIP6wIiU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유해진(55)이 "일부로 누르면서 연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37b2a3825d7a16680cb33b490659b7a2ecf454448020b136ee58c3537c31b7" dmcf-pid="P7CQPrCnUs" dmcf-ptype="general">유해진이 15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야당'(황병국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 인터뷰에서 야심 찬 독종 검사 구관희를 연기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bbb98c908bff71df23927acde5ccdcaa55bd20841c818e9fce5a1ab8128db93" dmcf-pid="QzhxQmhL7m"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내가 연기한 구관희는 톤 조절을 했다기 보다는 이야기를 따라가려고 했던 것 같다. 한마디로 짬바가 있는 검사다. 풋내기 검사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검사는 아니었던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연기를 할 때 조금 톤을 누르면서 하려고 했던 것 같다. 마치 안으로 누르면서 하는 느낌을 주려고 했다. 그게 어떻게 보여지냐는 게 관건인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9deea8eeb53c88bbcceb80f065d0f2254259cf456bd8258b81cb8c1effc156c" dmcf-pid="xqlMxslozr" dmcf-ptype="general">그는 "전형적이게 보이지 않게 하려고 전형적인 표현을 안 했다. 물론 야망 있는 모습을 보이게 하는 연기를 할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연기하고 싶지 않았다. 또 다른 빌런을 연기했던 류경수도 다른 역할이었다면 류경수의 리액션을 다 받았을텐데 그런 부분 하나하나에 반응하다기 보다는 묵직하게 가져가고 싶었다. 이 작품은 여러 인물이 나오고 액션도 들어간다. 요란해 보이기도 하는 작품인데 거기에 나까지 요란하면 소리가 정말 요란하게 날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05e397b000c5e706dc5b15a203495456678c2268ea100843e82f3c655b9028" dmcf-pid="yD8Wy98t3w"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이 출연했고 '나의 결혼 원정기' '특수본'의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Ww6YW26FzD"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②] 유해진 "OTT 작품 안 하고 안 보지만 '폭싹'은 6회까지 울면서 봐"('야당') 04-15 다음 뮌헨 김민재, 절친 이동휘와 라디오 출격?...박명수 "꼭 뵀으면" (라디오쇼)[종합]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