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안84, 진짜 저렇게 사는지 궁금했다" (대환장 기안장) 작성일 04-1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기자간담회<br>기안84·방탄소년단 진·지예은 출연<br>민박 리얼리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3n2AwMsy"> <p contents-hash="7ec03bffcdf0122a7f93346b59098023a653a1486b1324aa5d559bce786a7c52" dmcf-pid="b20LVcrRE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기안84 그의 삶을 옆에서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e623635a76bcfcb64d71ea89bafe454ef815c4d888a394c17a754f5a86a54" dmcf-pid="KVpofkme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사진=방인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Edaily/20250415120310905sxjd.jpg" data-org-width="670" dmcf-mid="qMJWE1ph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Edaily/20250415120310905sx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사진=방인권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a3771ecc7af28502340a33ac18344b6232009740d2bb3abe04b7db6f21e435" dmcf-pid="9fUg4EsdmS"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진이 15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기자간담회에서 출연 이유를 밝혔다. 자리에는 기안84, 진, 지예은,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09b4e57506f01529d460d06c2a5d0edd00564feab6efe0efd4c669a4300709fa" dmcf-pid="24ua8DOJwl"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첫 공개된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효리네 민박’을 통해 민박 버라이어티 장르를 개척한 정효민 PD, 윤신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d1a8d218699c146038bf92a3bb050e3ce03fab5253079cfdc0deeec78dda86d1" dmcf-pid="V4ua8DOJOh" dmcf-ptype="general">진은 전역 이후 직접 선택한 첫 스케줄로 ‘대환장 기안장’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어느새 제 알고리즘을 기안84 사장님이 점령했었다. 인간적으로 순수하게 궁금했다. 매체에서 보는 거랑 실제로 옆에서 보는 건 다르지 않나”라며 “‘이분은 실제로 어떻게 살아갈까. 이렇게 산다면 옆에서 구경해보고 싶다’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581ddfb82a0f1b4c524c440f95a30be1cd26e033ff792ae677f5f421034b7c0" dmcf-pid="f87N6wIimC" dmcf-ptype="general">이어 “예은 씨처럼 ‘효리네 민박’을 생각하진 않았고 뭔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그보다 더 신기해서 당황하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2e8898f8e3f9ae7772afd43585e596e2270645d306b874410bd129edc67d1a" dmcf-pid="46zjPrCnmI" dmcf-ptype="general">또 진은 “정말로 주머니에서 숟가락, 칫솔이 나올까. 저도 서른 네살이라 밥 먹고 누우면 소화가 안 되는데 사람이 밥 먹고 저 나이에 바로 누울 수 있는가. 근데 다 하더라. 옆에서 다 확인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8e447e42e0e74c931e51bbe2a2319b68c60c132ccc56a31817974a98a84ba02" dmcf-pid="8PqAQmhLwO"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진에 대해 “저는 석진 씨만 있으면 된다. 조교 출신이어서 그런지 내가 까먹고 있던 군인 정신을 발휘해서 모범을 보였다. 이 친구가 실세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0584336b98845625303ff67d2e4b1ef4bdd009aee62f456898d0e3b6a2f7850" dmcf-pid="6QBcxsloIs" dmcf-ptype="general">기안84는 방탄소년단 진, 배우 지예은과 함께 울릉도에 민박집을 지어 운영한다. 특히 클라이밍으로만 출입이 가능한 입구를 시작으로 봉을 타야만 이동이 가능한 주방까지. 기안84의 디자인대로 민박집이 구현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9b14c47452d7e2d4c1a6fb52b933604ad6449eb30dc4ea35692f15eef15f69e" dmcf-pid="PxbkMOSgmm" dmcf-ptype="general">‘대환장 기안장’ 4~6회는 15일 오후 4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QMKERIvasr"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환장 기안장’ 기안84 “BTS 진 실세...나도 울었는데 안 울더라” 04-15 다음 박나래 이어 솔비도…“2억 훔친 도둑 못 잡았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