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어 솔비도…“2억 훔친 도둑 못 잡았다” 작성일 04-1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Epvbf5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6ec514da0cad9d89b3bcca431da356c6d2103402e370d44c035eb00b5bc64c" dmcf-pid="t6DUTK41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today/20250415120313011jwdp.jpg" data-org-width="647" dmcf-mid="5AHx7nNf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today/20250415120313011jw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6c325197a05d05fc3ed128c56d57e18f180d6f605ff19c3eececc3cc52cd63" dmcf-pid="FPwuy98ttx" dmcf-ptype="general"> 최근 개그우먼 박나래 수천만원대 절도 사건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가수 겸 화가 솔비도 억대 절도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dbd78af0893f33c7f74ada3d35d45930a5ab91df26655556cd7887ff9aabe1f2" dmcf-pid="3Qr7W26FZQ" dmcf-ptype="general">솔비는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예고편에 등장해 “집에 도둑이 들어 시계랑 보석 같은 걸 다 훔쳐 갔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577387e81b5a3ac501c1a9bed5cc83ea5fb45c6249a889c46733ed48caf7bc7" dmcf-pid="0xmzYVP31P"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해 9월에도 개인 채널을 통해 “2011년에 집에 도둑이 들어서 2억 원어치 물건이 털렸다. 도둑이 든 것처럼 이불이 다 꺼내려져 있었다”고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1a8f064acd49ba934ce3ed8a3c1a8e6d7bd0a4b2c5fa6a88ba49280d0141a96e" dmcf-pid="pMsqGfQ0Z6" dmcf-ptype="general">그는 “경찰에 신고했는데 못 잡았다. 내가 선글라스 모으는 걸 되게 좋아했다. 한정판까지 50개 넘게 모았던 선글라스, 시계, 보석, 다 털어갔다”며 “그 당시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났다. 너무 아깝고 갑자기 억울하더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1022ca40300451e84914d288027455084dc6e77e0f062e655ba43af63f87dc9" dmcf-pid="UROBH4xpt8" dmcf-ptype="general">또한 “열심히 일을 해서 살며 (잃은 물건들을) 보상이라고 느꼈는데 이렇게 다 사라지니까 허무하더라”라며 “쇼핑을 그냥 그만뒀다. 그때부터 미술관 다니고 독서를 시작했다. 도둑맞을 수 없는 내면의 것을 쌓기 위해서 노력했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8960562ef6f9c3ad8bbe63dad80ff057ebd014b218e007d8681086baf6121746" dmcf-pid="ueIbX8MUY4"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 7일 수천만원 상당의 자택 도난 피해 사실을 인지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14일 30대 남성이 도난 용의자로 검거됐다. 경찰은 수사 중 ‘외부 침입의 흔적 없이 내부인의 소행’이라는 추측도 있었으나, 검거 결과 절도 전과범의 단독 소행이었다고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기안84, 진짜 저렇게 사는지 궁금했다" (대환장 기안장) 04-15 다음 배두나, 달 소유자였다…부시 前대통령·톰 크루즈와 나란히 '지주' 등극 (알쓸별잡)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