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암 의심 소견 받아… 아이들은 어떡하지 걱정” (솔로라서) 작성일 04-1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hyDcrR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c11fc42e7e6bf05d4a4b70165e4e14f4c4501afd1e1f3eefdcfc3c145a42d4" dmcf-pid="1mlWwkme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25152767emht.jpg" data-org-width="540" dmcf-mid="XLiaP4xp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25152767em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dfa9ff674ae623bea416c900ee18fc113e225f4c3b68ea530e3509303e8352" dmcf-pid="tsSYrEsdOj" dmcf-ptype="general"> <br>배우 사강이 올해 초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br> <br>15일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5회에서는 황정음이 만 세 돌을 맞는 강식이를 위해 유치원 친구들과 학부모를 초대해 홈파티를 여는 하루가 펼쳐진다. <br> <br>이날 황정음은 “강식이가 곧 세 돌이다”라며 “생일날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화려하게 (파티를) 준비했다”며 파티하우스로 재탄생한 집을 공개한다. 또한 황정음의 친정엄마는 손수 만든 잡채, 갈비찜, 수수팥떡, 미역국으로 푸짐한 상을 차려놔 훈훈함을 더한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28bf7144241c71e7e1af89bee61cb27de961072f9ae85ad71a3028cba3e3c" dmcf-pid="FY1pySYc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25154113sgch.jpg" data-org-width="700" dmcf-mid="ZG26u0zT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25154113sg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e78ab969e08e4076e7363e1154142f0a9797b5ebe4f0854f30a239e17b0f16" dmcf-pid="3GtUWvGkOa" dmcf-ptype="general"> <br>잠시 후 사강이 집을 깜짝 방문하는데, 이에 대해 황정음은 “강식이 유치원 친구 중에 미국인 친구가 있어서 사강 언니를 불렀다. 언니가 미국에서 살다 온 경험도 있고 파티 문화에도 익숙할 것 같아서 도움을 청했다”고 설명한다. 사강은 반갑게 인사한 뒤, 황정음에게 미국에서 딸들의 생일 파티를 해줬던 경험을 털어놓는가 하면 ‘구디백’ 만들기를 돕는 등 열심히 ‘파티 도우미’ 역할을 한다. <br> <br>그런데 사강은 황정음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다가, “사실 올해 초 수술을 받았다”고 돌발 고백한다. 그는 “부정 출혈로 병원을 찾았는데 암 의심 소견을 받아 정밀 검사를 했다. 진짜 무서웠던 건 ‘만약 암이면 우리 아이들은 어떡하지’라는 생각이었다”라고 떠올린다. 사강의 심경 고백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를 들은 황정음은 “빨리 발견해 치료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다. 앞으로 더 건강하고 예쁘게 살면 좋겠다”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br> <br>그런가 하면, 이날 생일 파티에 참석한 강식이의 유치원 친구들과 ‘이태원맘’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특히 ‘이태원맘’들은 아이들 교육에 대한 고급 정보를 대거 방출, 교환하는데 황정음은 점차 말을 잃어가더니 나중엔 ‘방청객 모드’가 된다. 이를 보다 못한 사강은 “왜 이렇게 대화에 못 끼는 거냐?”고 황정음에게 돌직구를 던지는데, 황정음은 “난 (못 끼는 게 아니라) 안 끼는 거다”라고 손사래를 친 뒤, 진짜 속내를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한다.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공백기 NO=열심히 살았다는 증거…책임감 커져"[인터뷰④] 04-15 다음 진지희 ‘시련’과 특별한 인연 “대학 입시 때 준비했던 작품” (12시엔)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