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이민수 감독 “고윤정‧강유석 선배가 축하…시청률 0.1%에도 감사” 작성일 04-1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N4ImhL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0567f042d52beec5e0957401332e539e9302ccc5a2f5de474ae264b9cd3424" dmcf-pid="51j8Cslo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40409272oahf.jpg" data-org-width="647" dmcf-mid="XoFI9BVZ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40409272oa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5748fc4b465bab5774117105c1187b190b32ada95ce931b2af5f3c02275dec" dmcf-pid="1tA6hOSgIP" dmcf-ptype="general"> 이민수 감독이 ‘언슬전’ 첫 방송 후 소감을 밝혔다. <br> <br>이민수 감독은 감독은 15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기자간담회에서 “다른 작품들은 시청률을 재미 삼아 봤는데 제 드라마를 처음 하다 보니까 0.1%라도 고마움을 느끼게 됐다”며 “시간 내서 봐주는 시청자들에게 새삼 고마움을 더 느꼈다”고 거듭 말했다. <br> <br>‘언슬전’을 통해 첫 장편에 데뷔하는 이민숙 감독은 “장편 데뷔를 먼저 한 배우 고윤정, 강유석 선배가 축하하고 응원해줬다”고 웃었다. 또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이고 후련했다.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br> <br>‘언슬전’은 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등이 출연한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언슬전’은 3.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으로 출발해 2회는 4.0%를 기록했다. <br> <br>‘언슬전’은 큰 인기를 모은 ‘응답하라’ 시리즈부터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까지 히트시킨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일찍이 기획 단계부터 눈길을 모았다. 게다가 ‘언슬전’은 지난 2020년 시즌1과 2022년 시즌2가 방영된 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언슬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신원호 감독 “크리에이터 도전...부모 마음으로 벅차” 04-15 다음 양수경, 친자식처럼 키운 여동생 자녀…'입양 조카' 결혼식서 폭풍 눈물 "심장이 너무 뛰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