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원호 감독 “크리에이터 도전...부모 마음으로 벅차”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x1ieLK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68a2200ad4751cfca05b0279e2f917b195b7da6f3b5257d3199c5a25aff7b" dmcf-pid="YMWo5Hts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40405272baej.jpg" data-org-width="550" dmcf-mid="yAiUNoA8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40405272ba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14c30bb0d724303b10e6c9cd189a34ff8101dc60c969faeb2b0867c206d417" dmcf-pid="GRYg1XFOIe" dmcf-ptype="general"> 신원호 감독이 ‘언슬전’을 통해 처음 크리에이터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br> <br>신원호 감독은 15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기자간담회에서 “저한테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었다. 부모된 심정 같은 게 꽉 차 있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제가 연출을 맡은 드라마는 어떤 성적을 받든 담담하려 노력했는데 이 작품은 부모된 느낌으로 보다 보니까 흐뭇함도 있었고 방송이 늦게 된 거라서 감격스러움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빠된 심정으로 벅찼다”며 “첫 방송 후 '잘 봤다'는 반응들을 받고 더 좋더라”고 덧붙였다. <br> <br>또 “제가 했을 때보다 마음이 더 쓰이고 예민해져 있었다. 차라리 제 거 하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웃었다. <br> <br>‘언슬전’은 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배우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등이 출연한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언슬전’은 3.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으로 출발해 2회는 4.0%를 기록했다. <br> <br>‘언슬전’은 큰 인기를 모은 ‘응답하라’ 시리즈부터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까지 히트시킨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일찍이 기획 단계부터 눈길을 모았다. 게다가 ‘언슬전’은 지난 2020년 시즌1과 2022년 시즌2가 방영된 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언슬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취중 라방 사과 후 솔직 심경 “몇 년간 사적으로도 힘든 시간”[전문] 04-15 다음 ‘언슬전’ 이민수 감독 “고윤정‧강유석 선배가 축하…시청률 0.1%에도 감사”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