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순간, 팬과 음악 있더라"…보아, 취중 라이브 해프닝 후 심경 고백 작성일 04-15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VtoiaV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257141a7da604700419e191cc544eb13550793944e269a0f4512103b036f6d" dmcf-pid="fXfFgnNf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YTN/20250415141624280usks.jpg" data-org-width="647" dmcf-mid="2Y6pjgc6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YTN/20250415141624280us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a743137a52049fa3f0a6d52b6344010b14a09e86841d8de85a2a1b11a6b78d" dmcf-pid="4Z43aLj4Tq" dmcf-ptype="general">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가수 보아가 열흘 만에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de9d7de696db72cdecb38914a2d4a781f81033b6de44016d23d317975f2487c" dmcf-pid="8580NoA8vz" dmcf-ptype="general">보아는 오늘(15일) 팬 커뮤니티 서비스에 "지난 몇 년간 저는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힘든 시간들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고 믿었다. 하지만 달려가는 모습이 어떤 분들에겐 불편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더라"며 심경이 담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a721eecb2a5f6e041cfd856d27ae3ccaf9f3aec885e326950b5564b95445ac5" dmcf-pid="616pjgc6y7" dmcf-ptype="general">보아는 "세상도 바뀌고, 저도 변하고, 그 변화들이 동시에 밀려오면서 '이 자리에 내가 서 있을 곳이 맞는 걸까?'라는 고민을 반복하게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23c4f5f6e9f1bf31961cbaf4d06d0e9940955e9a55542c88a58aba0064a45d9" dmcf-pid="PtPUAakPW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제가 음악을 놓지 못한 이유는 음악이 사라지면 제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느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방식이든, 어떤 형태든 여러분들과 음악으로 연결되고 싶었다"며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다시는 일어설 수 없을 것 같던 순간들 속에서도 여러분과 음악이 있더라"고 음악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9f8e2539c1893f04cb40fd2868ab8bfef7684e1e9570ee6f4169bd0bab03cf2b" dmcf-pid="QZ43aLj4CU" dmcf-ptype="general">보아는 "앞으로 얼마나 더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여러분도 나이가 들고, 저도 그렇게 되어갈 것"이라면서도 "우리 마음속엔 아직도 가슴 뜨거운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 그 힘을, 여러분과 함께 다시 끌어올려 보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df43d7fcadf6b3a5f57bbed7d75b029d21b52d0b35e3985545386330912011a4" dmcf-pid="x580NoA8Wp"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언제나 믿어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조용히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덕분에 저는 오늘도 보아(BoA)"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ecac1d4cb6b4db603d32dedf1ec792701ea6f54f9e49fabd53c5c83434637b40" dmcf-pid="ynlN0tUlv0"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5일 보아는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술에 취한 채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가, 코미디언 박나래를 언급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250c7c4b01b72af3b31fe77867c0adfc1af2b3a4c5f3da6006a8b9a07f501b9a" dmcf-pid="WLSjpFuSl3" dmcf-ptype="general">당시 한 누리꾼이 전현무에게 "박나래와 진짜 사귀냐"고 묻자, 보아가 나서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며 "오빠(전현무)가 아깝다"고 답했다. 보아는 전현무의 얼굴을 만지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8bd05e672c4997fd67053b988831a218b2ff415d2d4e0c2174dcce243410fc5" dmcf-pid="YovAU37vlF" dmcf-ptype="general">보아의 발언이 다소 무례했다는 지적이 일자, 보아는 박나래와 대중에게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fcf89f9cf6d7ac900464932528f87b2b64cc34764fa4f6047840b3167fa5cd9" dmcf-pid="GgTcu0zTht"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보아에게 연락을 받았다. 너무 미안해하더라. 나는 다 이해한다"고 직접 언급하면서, 보아와 전현무의 취중 라이브 방송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p> <p contents-hash="894d2528040248f8e253e6e660ab9fb9af71914261b0d3055265f5018b0fb738" dmcf-pid="Hayk7pqyW1"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XNWEzUBWv5"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38787c620f8447edc95884d12ae13a6ce5f31954634701f08ab3513c015914e" dmcf-pid="ZjYDqubYSZ"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5AGwB7KGl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맨 처음 편견 있었다…이렇게 털털한 배우 없어”(언슬전) 04-15 다음 김수현 측 "악플·허위 사실로 명예훼손…고소장 제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