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맨 처음 편견 있었다…이렇게 털털한 배우 없어”(언슬전) 작성일 04-15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yTQ8MU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2fa2089863c8f5929d925c9974696f1fa1ac2b6c50f4b70e210f51b1c0ff4" dmcf-pid="xfWyx6Ru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141613614ocxx.jpg" data-org-width="1100" dmcf-mid="PHcAU37v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khan/20250415141613614oc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d1833020cb7a8af70865b215af07f0c39c4cc39976b1d7c2b6bb45646b4e5b" dmcf-pid="yCMxySYcuQ" dmcf-ptype="general"><br><br>신원호 PD가 배우 고윤정을 극찬했다.<br><br>15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3층에서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이하 ‘언슬전’) 디렉터스 토크가 열렸다. 현장에는 신원호 PD와 이민수 감독이 자리했다.<br><br>이날 신원호 PD는 ‘언슬전’에서 고윤정을 오이영 역에 캐스팅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신원호 PD는 “사실 고윤정 배우에 대해 편견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br><br>그는 “저렇게 예쁘게 생긴 배우는 이런 태도가 가질 것이다, 하는 편견이 있었으나 사실 처음 보는 캐릭터였다. 털털하다는 표현 많이 쓰지만 이렇게 털털한 배우는 배우 중에서 보기 어렵다”라고 전했다.<br><br>이어 “고윤정 배우는 본인 말투를 초등학교 5학년 남자 아이라는 소리를 많이 한다. 그런 말투와 태도가 오이영한테 씌워지면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또 타고난 게 워낙 많고, 외모뿐만 아니라 표정을 제로로 만들어 연기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점도 좋았다”라고 덧붙였다.<br><br>‘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첫 스핀오프 드라마다.<br><br>자타공인 대세로 자리매김한 배우 고윤정(오이영 역)을 비롯해 ‘1408 대 1의 소녀’라는 수식어를 얻은 신시아(표남경 역), ‘폭싹 속았수다’ 등 화제작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강유석(엄재일 역)까지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의 좌충우돌 24시간이 펼쳐질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주말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11만5000여 관객 함성 속 멕시코시티 공연 성료 04-15 다음 "무너지는 순간, 팬과 음악 있더라"…보아, 취중 라이브 해프닝 후 심경 고백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