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장 선거 후보들 "유승민 회장, 윤리센터 조사 결과 책임져야" 작성일 04-15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4/15/0001418324_001_20250415154012048.jpg" alt="" /></span><br>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국가대표 선수 바꿔치기와 인센티브 부당 지급을 이유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자 체육회장 선거에 나갔던 후보들이 유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br><br>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는 성명을 통해 "유승민 전 탁구협회장을 둘러싼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며 "유 회장은 엄중한 사과와 함께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br><br>함께 선거에 출마했던 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연맹 전 회장도 "체육계 공정성과 윤리성에 대한 신뢰를 흔든 사건"이라며 "유 회장의 사퇴만이 스포츠에 대한 예우이자 도리"라고 비판했습니다.<br><br>앞서 스포츠윤리센터는 유승민 회장이 탁구협회장 재임 시절 절차에 따라 선발된 국가대표를 다른 선수로 바꾸도록 지시하고, 후원금 유치 과정에서 탁구협회 임직원들에게 부당하게 인센티브가 지급됐다며 유 회장 등에 대해 징계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굳게 닫혔던 `대학-출연연` 벽 허문다…학연 인력교류지원 `시동` 04-15 다음 ‘대환장 기안장’ 닉값 톡톡... 기안84 “눈물샘 고장” 심상치 않은 손님들 뜬다 [종합]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