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선우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더보이즈 일부 팬덤에 일갈 작성일 04-15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4zDkme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44962d80858d2267cd622f6f74af51ae47496cec1bf39c400f584f236606f" dmcf-pid="yFhEq7KG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 나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82651323djfj.jpg" data-org-width="640" dmcf-mid="QiXl64xp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82651323dj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 나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13e68e666b048c9bcab3fc4155a76be39f47dca0565c8c385775cac616a3fc" dmcf-pid="W3lDBz9HO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일부 더보이즈 팬들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5e1134481603254da4529ac51773b4fb632d6db53df462797231420d6d3a985d" dmcf-pid="Y0Swbq2XI3" dmcf-ptype="general">나나는 15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눈 뜨자마자 해가 이뻐서 기분이 좋았다. 다들 굿모닝이야"라는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0c924b6777f95f7c8d4ccbafd8545e413ead5db8abd32f7ff2bc8d833532a88" dmcf-pid="GsnPTSYcrF"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 누리꾼이 "근데 김선우를 욕하시다니"라는 댓글을 남기자, 나나는 "여기는 저와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과의 소통하는 공간"이라며 "이 공간까지 와서 이런 글을 남겨 놓고 가는 거는 아닌 것 같다.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단호히 반응했다.</p> <p contents-hash="bf80f1181fc02f0b7f41c97d4816fe378d9b8f6f8b60dade43fb88bd86c07372" dmcf-pid="HOLQyvGkEt"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그만 선우를 위해서도 여기서 멈춰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이며 분란이 확산하는 것을 경계했다.</p> <p contents-hash="073b298d2830c24712b2351ca56188db1ff7f865321feddfb294ac8febe9cf7e" dmcf-pid="XIoxWTHEE1" dmcf-ptype="general">앞서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는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린 뒤 경호원이 주워줄 때까지 기다리고, 이를 무표정한 얼굴로 한 손으로 받는 모습이 영상으로 퍼지며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나나는 해당 영상이 담긴 SNS 게시글을 보고 "혼나야겠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댓글을 남겼고, 일부 팬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71ac7ec9a020264cabee91dc6608dfd2dcbd29f7a153ea7d35521d43c490332" dmcf-pid="ZCgMYyXDr5" dmcf-ptype="general">이후 더보이즈 팬들은 나나의 SNS에 찾아와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건 경솔하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d6f9014158090f6c5c08c07cbc5cf517645a19dae843a8574efc70a8c81173b7" dmcf-pid="5haRGWZws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나나는 버블을 통해 다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짧은 영상 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되는 건데 나는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가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ef7da0142c8f79ecd476a6bae2ddf3464c4310cef590b0c17a388fe0418129" dmcf-pid="1lNeHY5rrX" dmcf-ptype="general">또한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또 다시 봤다.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혀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45aca5dba591c2ef5e924ee8f17d205f88ef20b871e3f6ab260eb818967ee6" dmcf-pid="tSjdXG1mDH"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는 지난 13일 팬 플랫폼 '프롬'을 통해 "에잇 퉤, 이제 진짜 언급 안 해"라는 말로 억울함을 토로했으나, 이 발언은 오히려 싸늘한 반응을 낳았다. 결국 소속사가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1d8bd953de8abbf6aee43750928e3eb67737151b49e9d02b9a47a7dcaa58a61" dmcf-pid="FvAJZHtsrG" dmcf-ptype="general">선우는 이어 14일 자신의 SNS에 "개인적인 생각과 이성적이지 못한 언행으로 인해 말의 의도가 변질됐다. 전혀 그런 생각이 없었음에도 감정에 휩쓸려 불편하게 만든 점 사과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77d6ae46c3a72a15e04572c5dfceeaee23f075f5e889e64769d82345c2e4be4" dmcf-pid="3Tci5XFOEY"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의 사과 이후에도 일부 더보이즈 팬들은 나나에게 도를 넘는 비난을 이어가며 나나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억 자택 털린 박나래, 경찰 출석 사실 아니었다 “오보” 04-15 다음 이제훈 "'협상의 기술' 통해 인생 배워, 유독 애틋하고 감사한 마음"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