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자택 털린 박나래, 경찰 출석 사실 아니었다 “오보” 작성일 04-1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T4TSYc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9bf8fbf58a6e78e5a27d4818a3d773d01a3d95f5082ce5806f1691db1d1794" dmcf-pid="z03n3tUl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나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82432438rhpu.jpg" data-org-width="650" dmcf-mid="uX2w2K41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82432438rh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나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qp0L0FuST1"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3208f99f3d26def00cf03c5851f557116e8e92b304b45f561697bd660c70ab63" dmcf-pid="BUpop37vS5"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나래가 경찰 출석을 했다는 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8986b84e8fd96ea97f477610bfa1ec4b616cbc8994e221158c39343cdbba4dfd" dmcf-pid="buUgU0zTCZ"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4월 15일 뉴스엔에 "박나래가 경찰에 출석했다는 기사는 오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aefe37f957870c7ae98690b7b471c21ba138216e01a2ce364198d10fba2e3c3" dmcf-pid="K7uaupqySX" dmcf-ptype="general">박나래를 대신해 경찰 조사에 응한 것은 법률대리인과 스태프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54b31fe766ce24dc00680a01610855918331151aa5a335ced9e148304901b4ac" dmcf-pid="9z7N7UBWCH" dmcf-ptype="general">경찰 출석을 위해 웹 예능 프로그램 '나래식' 촬영을 취소했다는 설도 루머였다. 박나래 측은 뉴스엔에 "도난 사건 발생 후 제작진 분들의 제안으로 촬영을 일주일 미루게 된 것일 뿐 촬영을 취소한 것이 아니다. 촬영은 다음 주에 진행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fb8b2a33a75539c516059930a3f4ef1ef515a729c6a5c36c00750bbe800f3e" dmcf-pid="2qzjzubYCG"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최근 55억 자택 도난 피해를 입었다.</p> <p contents-hash="7078b123eda6d8dbb41ea557b936d20a90459d3e2edf6cd5e2845568ed7325ce" dmcf-pid="VBqAq7KGh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나래 측은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희는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1911b46bf3ad7366e94b8b365dfd53f994f1f49a91432bf2307bf62febe12c7d" dmcf-pid="fbBcBz9HlW" dmcf-ptype="general">이어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c48f3995e9a20a46c0b5b5a3483c38cb7646de6e6685e4283abbf3d536c64d" dmcf-pid="4Kbkbq2XTy"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박나래의 지인 소행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박나래 측은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44140e3b9766738ff7c1b6992e9e934de047a0f4dc0a8943084f0053e39c9ce" dmcf-pid="8z7N7UBWCT"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나래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린다.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6qzjzubYyv"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BqAq7KGW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 ‘런닝맨’ 뜬다..예능 종횡무진 활약 “27일 방송” [공식입장] 04-15 다음 나나 "선우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더보이즈 일부 팬덤에 일갈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