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월드컵 여자 단식 예선 첫 승…16강행 청신호 작성일 04-15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일 엘리자베타와 경기 승리 시 예선 통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5/0008194834_001_20250415224808853.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br><br>신유빈(세계랭킹 10위)은 15일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예선 12조 첫 경기에서 아미 왕(75위·미국)을 3-1(11-3 11-6 9-11 11-8)로 이겼다.<br><br>첫 승을 따낸 신유빈은 16일 사마라 엘리자베타(33위·루마니아)와 예선 2차전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도 승리하면 조 1위를 차지, 16강 무대에 오른다.<br><br>이번 월드컵은 남녀 단식만 열리는 대회다. 남녀 각 48명의 선수가 참가, 3명씩 16개 조로 나눠 예선을 진행한다. 각 조 1위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br><br>14조의 서효원(한국마사회)은 예선 첫 경기에서 리춘리(뉴질랜드)를 4-0으로 완파했다.<br><br>그러나 4조의 이은혜(대한항공)와 10조의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연패를 당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사강 "암 가능성 소견→장기 파열로 긴급수술…부작용도 걱정" 고백('솔로라서') 04-15 다음 "쟤 돈 잘 벌어요?" 이건주, 15년 전 친모와의 만남 거부한 이유 ('아빠하고 나하고')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