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암 가능성 소견→장기 파열로 긴급수술…부작용도 걱정" 고백('솔로라서') 작성일 04-15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jQReLK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8bfb337e41d8e23c3aa4f87774abb4ec799885bb1dbb8fef4f6efeadcc53e" dmcf-pid="UUnV86Ru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tvnews/20250415225606612ivbf.png" data-org-width="838" dmcf-mid="3PeuqBVZ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tvnews/20250415225606612ivb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cccac42cbca845f52f9e9bb06c9aa324b15e1ab8843dbfd8219a40a3397480" dmcf-pid="uuLf6Pe7W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사강이 최근 암 가능성 소견을 받고 수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685aa1c053a061ab5a4ffe48f937c5c6eadf98589288b6e1c55d22463d4baaa6" dmcf-pid="77o4PQdzhp"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사강이 황정음을 도와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c99eca8066433b1df43aeb5a61820b527e8cfa3d39518dda1577dd612ba1ea6" dmcf-pid="zzg8QxJqT0"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둘째 아들 생일을 맞아 홈파티를 준비했고, 미국식 파티를 준비하기 위해 사강의 도움을 받은 것. 황정음은 사강에게 "요즘에는 어떠냐. 아팠잖아"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724b95ce852f291dd0649aae961f26ccf4c1ddc90580f11ad6ddd52d8214c13" dmcf-pid="qqa6xMiBl3" dmcf-ptype="general">사강은 "올해 초 수술을 했잖아. 부정출혈이 있어 동네 병원을 갔는데 검진에서 이상소견이 나왔다. 암으로 의심돼 암표지자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 결과 기다리며 정말 많은 생각이 오갔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908ec402f8726a742d12905716806afb18a5e6495fefb677187a99946d585422" dmcf-pid="BBNPMRnbTF"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어떡하지'가 아니라 '우리 애들은 어떡하지'라는 생각 뿐이었다"라며 속앓이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56ef96aa3663b5b3c475fe940d66098c0366f95407d41a9f32f2a966092b9" dmcf-pid="bbjQReLK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tvnews/20250415225608401sevt.png" data-org-width="832" dmcf-mid="03VFpUBW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tvnews/20250415225608401sev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4f790ee07d59fb8ddb89b68ede1fd35ef4546894be0b63d26157b8737c2688" dmcf-pid="KKAxedo9W1" dmcf-ptype="general">사강은 "다행히 암은 아니었는데 큰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해서 갔더니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바로 수술 날짜를 잡고 입원하러 가는 날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알고 보니까 장기 파열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88ffe08691eab6b9f055c259d54254d9cec0d28634e5d9c293974079500c303" dmcf-pid="99cMdJg2W5" dmcf-ptype="general">그는 조금만 늦었어도 큰 일 날 뻔 했었다고. 사강은 "가장 무서웠던 것은 재발률이 높다는 점이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약을 먹어야 되는데 호르몬 약이다. 강제로 폐경되는 약인 거다. 또 약으로 인해 체중도 늘고 노화 증상까지 생긴다. 수술보다 그게 더 무서웠다. 생계랑 직결되는 문제라 더더욱 생각이 복잡해졌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48b4d950bf5326f59f3f6693f789a1f37d75d66dedadb9b9baf06c7b4d720807" dmcf-pid="2eljkEsdyZ" dmcf-ptype="general">이어 사강은 "다행히 아직은 부작용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84591d44b84c03a0323014e9f8b3a92d1d6293d004c65c026912c8fd7d19fe6" dmcf-pid="VdSAEDOJhX" dmcf-ptype="general">이날 사강의 고백에 황정음은 "빨리 발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체중이 늘면 다이어트 하고 운동하자. 심플하게 생각하면 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fJvcDwIiC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텀싱어4’ 우승자 정승원, 국내 첫 단독 콘서트 ‘1분 만에 매진’ 04-15 다음 탁구 신유빈, 월드컵 여자 단식 예선 첫 승…16강행 청신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