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셀프 성형 폭로했다…"온전한 얼굴이면 방송 안 돼" 윤두준에 발끈 ('케이밥') 작성일 04-1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0Nrq2XHQ">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VfpjmBVZ5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9901b996d1bf09ba8154edc731fda3eaf9859ef8d7560384f55ee5af0bc5b3" dmcf-pid="f4UAsbf5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10asia/20250416075106105yngl.jpg" data-org-width="800" dmcf-mid="bFwB8CTN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10asia/20250416075106105yn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90021ec14384408173917570169458055491a2948d6d10ff5869d2ec90c004" dmcf-pid="48ucOK41t8" dmcf-ptype="general"><br><br>황광희가 ‘먹뱉 논란’이 우려되는 3단 먹방을 시도한다. <br><br>1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S ‘올 어바웃 K-밥’ 5회에서는 황광희, 윤두준, 조서형이 ‘K-밥 9호점’과 ‘K-밥 10호점’을 찾아나서는 현장이 그려진다. <br><br>이날의 ‘K-밥 키워드’는 ‘소확행’으로, 3MC는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소고기 메뉴 소개에 나선다. 우선 황광희는 맛집으로 가기 전 벚꽃을 배경으로 한껏 텐션이 폭발한 모습을 보인다.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부르며 발랄한 율동까지 선보이는 것. 이에 조서형은 “오, 잘한다. 역시 아이돌이다!”라고 감탄하지만, 윤두준은 “(지금은) 아이돌 아니잖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br><br>황광희가 보여준 ‘벚꽃엔딩’ 퍼포먼스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3MC는 ‘갈빗살’이 메인 메뉴인 맛집에 도착한다. 이때 윤두준은 갈빗살의 정확한 부위를 궁금해 하고, 급기야 소로 빙의한 듯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한다. 이를 본 황광희는 “이렇게 잘생긴 소를 봤나?”라며 감탄하고, 윤두준은 그런 황광희에게 감사의 악수를 청하면서 “고맙소~”라고 화답한다. 황광희는 다시 윤두준에게 “눈이 소처럼 맑다”고 극찬해 훈훈한 케미를 발산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4ae06740867ef0742480d0cf1e71d774e309482761e99695316b90d6b7557" dmcf-pid="867kI98t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10asia/20250416075107381wofd.jpg" data-org-width="800" dmcf-mid="9jO2xvGk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10asia/20250416075107381wo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7bb6958a3cbc02f729c629e3b6e873fce2b815cd70b264a181153f60bf1951" dmcf-pid="6PzEC26Ftf" dmcf-ptype="general"><br>잠시 후, 맛집에 들어선 세 사람은 생갈빗살과 함께 마늘 양념이 된 갈빗살을 추천받는다. 뒤이어 황광희는 “양념 마늘, 너 마늘(너만을)~”이라는 언어유희를 애드리브로 선보여 “어, 심쿵~”이라는 조서형의 극찬을 받는다. 이에 황광희는 “벚꽃 봐서 그래~”라며 뿌듯해한다. 그러던 중, 곁들임 반찬으로 아삭이 고추가 나오자 조서형은 “고추와 파프리카를 개량한 품종”이라고 설명한다. <br><br>윤두준은 “가만 보면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 둘을 만나게 할 생각을 하다니”라고 말한다. 그러자 황광희는 발끈하면서 “어떻게 보면 둘이 합친 게 있으니까 내 얼굴이 나온 거다. 내 얼굴이 그냥 온전한 상태로 나왔으면 방송이 되겠니? 네 옆에 섰겠니?”라고 과몰입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br><br>웃음이 만연한 가운데, 소갈빗살을 배불리 먹은 이들은 마지막 메뉴로 된장술밥을 택한다. 그런데 황광희는 뜨거운 된장술밥을 입에 한가득 넣었다가 놀라 다시 꺼낸다. 이를 본 윤두준은 “먹뱉!”이라고 지적하고, 조서형도 “먹뱉 논란 터지겠다”라며 맞장구친다. 황광희는 극강의 뜨거움을 호소하며 다시 입을 크게 벌리는데, 과연 3단 도전까지 감행한 된장술밥 먹방이 ‘먹뱉 논란’을 딛고 훈훈하게 끝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넘는다” CJ ENM, 엠넷과 글로벌 정조준 04-16 다음 싸이커스 ‘HOUSE OF TRICKY : SPUR’ 美 빌보드 차트 진입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