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넘는다” CJ ENM, 엠넷과 글로벌 정조준 작성일 04-1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팝 IP 기반 제작·유통·플랫폼 통합 생태계<br>‘보이즈2플래닛’ 등 글로벌 프로젝트 출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OG3oA8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07f61666bc1f7da4a8d59de711c495d72d92447b21ecd19e33f49dae4ce35" dmcf-pid="XkIH0gc6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자료]CJ ENM 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75031955lwrs.jpg" data-org-width="1100" dmcf-mid="Y6wT5Jg2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75031955lw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자료]CJ ENM 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8dac6166f00fba15d48bee2aa5bc47e8ff7d3bc6d8b9e280d6c20fad661ea2" dmcf-pid="ZjmWtnNf7a" dmcf-ptype="general"><br><br>CJ ENM이 Mnet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음악시장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전략을 공개했다.<br><br>CJ ENM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에서 ‘Mnext : Worlds of Mnet Since 2025’ 행사를 개최하고, ▲글로벌 멀티 레이블 ▲글로벌 제작 스튜디오 ▲글로벌 플랫폼을 축으로 한 음악사업 전략을 발표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과 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이 발표자로 나서, K팝을 넘어 글로벌 음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청사진을 공유했다.<br><br>신형관 본부장은 웨이크원, 일본 라포네 엔터테인먼트에 이은 새로운 글로벌 아티스트 레이블 설립 계획을 밝혔다. 이어 K·C버전 동시 제작·방송·데뷔를 목표로 한 ‘보이즈2플래닛’, 애플TV+와 함께하는 8부작 시리즈 ‘케이팝드(가제)’, 한일 합작 힙합 프로젝트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 등 글로벌 프로젝트도 대거 공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e7c493e68dc82cf498d6f924b6b84b7f7b3e0fe1196eb284215b8f79db3fe" dmcf-pid="5AsYFLj4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자료]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75033572jrqa.jpg" data-org-width="1100" dmcf-mid="Grtb6hyj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75033572jr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자료]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a3184808210a65decf49f9232dde2736a75a51bf93424789944462bba929db" dmcf-pid="1cOG3oA8po" dmcf-ptype="general"><br><br>또한 CJ ENM은 자체 음악 IP 생태계 시스템 MCS(Music Creative eco-System)를 통해 중소 기획사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K팝 산업 전반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했다.<br><br>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은 글로벌 팬 플랫폼 ‘엠넷플러스’의 성과도 발표했다. 엠넷플러스는 론칭 3년 만에 가입자 2700만 명, 월간 활성 이용자(MAU) 700만 명을 돌파하며, 누적 투표 수 3억 2000만 건을 기록했다.<br><br>엠넷플러스는 올해 팬터랙션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플러스 챗’을 통한 팬클럽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포토, 실시간 토크 등 기능을 추가하고, ‘엠넷플러스 머치(Merch)’ 베타 서비스를 통해 IP 기반 커머스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br><br>CJ ENM은 “글로벌 음악 생태계에서 CJ ENM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구현하겠다”며 “글로벌 레이블, 제작, 플랫폼의 삼각 전략을 기반으로 K팝의 글로벌 확산을 지속 선도하겠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ㅣ 불편한 현실을 잊게 할까? 04-16 다음 광희, 셀프 성형 폭로했다…"온전한 얼굴이면 방송 안 돼" 윤두준에 발끈 ('케이밥')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