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4역까지 해버리네..박보영, '미지의 서울' 속 엄친딸까지 소화 작성일 04-1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hILK41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11584032a0161cbe4041812a01ded144c7586461ddddc43eb01c989c0e985" dmcf-pid="BOWTA8MU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090612775hbov.jpg" data-org-width="800" dmcf-mid="7ZTSNfQ0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090612775hb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449776e953ccfdfef69effed42cb0c08ae08441ad28898c94c34562344472a" dmcf-pid="bIYyc6Rup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미지의 서울' 속 박보영의 1인 4역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36af1be3a3081e3518f8064489c29038bf47db7b5f81f7197fd17153af4c1d0" dmcf-pid="KCGWkPe77x"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4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강 극본, 박신우 연출)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p> <p contents-hash="2c0b5e93e4936051a772946549f93e3fe9e4ae872b3a8f35b8b3be5a09203605" dmcf-pid="9hHYEQdz0Q" dmcf-ptype="general">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배우 박보영이 모종의 이유로 삶을 바꿔 살게 된 쌍둥이 자매를 연기하면서 유미지, 유미래, 그리고 유미지인 척 하는 유미래와 유미래인 척 하는 유미지까지 총 4개의 역할에 도전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파격적인 금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첫 번째 캐릭터 유미지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유미지와 정반대의 매력을 가진 유미래 캐릭터를 향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b25a55124df544a62c4f7dac0fdbe9dd662c9f4afe3d09fdff7220f4531c0a2" dmcf-pid="2lXGDxJqFP" dmcf-ptype="general">극 중 유미래는 공기업 기획전략팀에 다니는 완벽주의자이자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유미지의 쌍둥이 언니다. 학창시절은 물론 직장까지 초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자타공인 엄친딸(엄마 친구 딸의 줄임말)로 취업 이후 서울로 올라가면서 마을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3400818badd6b6586469a1690c10b3ff2aa9c8e866deec6fbd44f1bd4ed2c8d" dmcf-pid="VSZHwMiBz6" dmcf-ptype="general">번듯한 직장에 똑 부러지는 성격 등 겉으로는 모든 것을 다 갖춘 것처럼 보이는 유미래지만 그녀의 속 안에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상처가 숨겨져 있다. 과연 유미래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1f835728dadca7b0adecfaa344b4a262c7dd8245e611ce3c368e2d421c704709" dmcf-pid="fv5XrRnbz8"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친딸 유미래의 서울살이가 담겨 있다. 매일 똑같은 직장 생활을 보낸 뒤 퇴근을 위해 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는 유미래의 얼굴은 감정 없이 메말라 있다. 이에 정석 루트만 걷던 유미래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그녀의 일상에 호기심이 커진다.</p> <p contents-hash="e964c38d7b991d915f29c850366ba239ce1e1a527d861a9e9005b5c92bce89b5" dmcf-pid="4T1ZmeLK3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발랄한 유미지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유미래 캐릭터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박보영의 색다른 얼굴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목 끝까지 채운 단추, 건조한 눈빛으로 쌍둥이 자매의 차별점을 또렷하게 나타내고 있어 '미지의 서울'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줄 박보영의 변신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9d2a7ff540e74322f0811906041e039e2bca3ca1e60ab92413c7d8c8093a9b5" dmcf-pid="8SZHwMiBUf" dmcf-ptype="general">모든 게 완벽한 쌍둥이 언니 박보영의 '미지의 비밀'이 밝혀질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5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ee8f99cac033e24d6888a231fc2c7e4ac98626bf58f9e4952b228b937721a58" dmcf-pid="6v5XrRnbpV"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빌보드 “엔하이픈, K팝 보이그룹 최단 코첼라 데뷔” 04-16 다음 백현 측 "모욕죄·성희롱 등 혐의로 수사 요청, 강력 법적 대응" [전문]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