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엔하이픈, K팝 보이그룹 최단 코첼라 데뷔” 작성일 04-1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RxuSYc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5ffd78ac59027f505698e623d5e0a60a9cc25a52cdc902a505b57e7b0aa083" dmcf-pid="5OeM7vGk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사진ll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today/20250416090610295kfvd.jpg" data-org-width="640" dmcf-mid="X21XrRnb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today/20250416090610295kf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사진ll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14be0e56ae6163a1c3aa205e436b7744c78dc8a1a8dade6e21a5e9274697ee" dmcf-pid="1IdRzTHEXk"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를 뒤흔든 가운데 그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 엔하이픈의 ‘코첼라’ 공연을 향한 외신과 글로벌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며 오는 19일(이하 현지 시간) 한 차례 남은 이들 무대에 더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 </div> <p contents-hash="a4291d4b0f328197d9f256150908a642326155b3e097329217fa8c01a7955317" dmcf-pid="tr8ftslo5c"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2일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서 13곡의 무대를 몰아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df29cc30abbd87fadf0458b3c5f3f4dca475e9ca3b096f730398d8e0ebf88357" dmcf-pid="Fm64FOSgXA"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이 공연을 두고 “엔하이픈이 ‘코첼라’ 데뷔 무대를 통해 역사를 썼다”라며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시간 내 코첼라 무대에 오른 이들은 ‘Paranormal’, ‘XO (Only If You Say Yes) (English Ver.), ‘No Doubt’ 등 히트곡들을 연달아 선보인 공연 내내 관객을 사로잡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77cdb2c4b976f2c4147770174b6f2c757c93e501fb05cc899cefc917401f0b" dmcf-pid="3sP83IvaGj" dmcf-ptype="general">이 매체는 또 “불타는 도시에서 구름 위의 고요함으로 이어지는 무대 연출은 관객들을 하나의 여정 속으로 이끌었다”라며 “2020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I-LAND)’에서 시작한 이들이 이제 여기까지 왔다”라고 글로벌 무대 중심에 선 엔하이픈의 발자취와 현재 위상을 주목했다.</p> <p contents-hash="38f849f327b9269590ad367f56cb215da8c8e7ca88dd624e4f3a9ab8561d196a" dmcf-pid="0OQ60CTN1N" dmcf-ptype="general">빌보드 브라질 역시 “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는 웅장했다”라고 표현하며 “이들은 데뷔 5년 만에 K-팝에서 가장 흥미로운 그룹 중 하나가 됐다. 엔하이픈이 ‘코첼라’를 자신들의 본거지로 만들면서 다음 주말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6b5fddeaf66783cf8c0c4fbefabb4240952658f3dd35a2f909c1fba91205a2ed" dmcf-pid="pIxPphyjZa" dmcf-ptype="general">미국 패션 매거진 GQ는 ‘카우보이 스타일의 프라다 맞춤 의상을 입고 코첼라를 뒤흔든 엔하이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패션을 집중 조명했다. GQ는 프라다가 특별 제작한 빈티지풍 데님, 가죽 벨트, 스톤 장식 등 의상은 ‘코첼라’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엔하이픈의 세련된 에너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고 묘사하며 “이들의 ‘와일드 웨스트’ 테마는 ‘코첼라’에 딱 어울리는 콘셉트”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41336d75592c1140df2b945f9681c7170e7f6c13f662e4c1b453d1125594742a" dmcf-pid="UCMQUlWA1g"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는 SNS 상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NCHELLA’(엔하이픈+코첼라 합성어) 해시태그가 X(옛 트위터) 글로벌 실시간 트렌드 2위를 차지했고, 한국 실시간 트렌드에서는 30위까지의 키워드 중 무려 10개가 엔하이픈 관련 단어로 도배됐다. 미국, 일본, 영국 등 총 8개 국가/지역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도 엔하이픈 관련 검색어가 랭크됐다. 아울러 중국 웨이보의 종합 차트와 연예 차트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을 섭렵하는 등 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는 뜨거운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c7223c07d1e06240194fd5a58222d946c0fcedeed0d70c5c842c9b8b276180c" dmcf-pid="uhRxuSYcXo"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의 ‘코첼라’ 둘째 주 공연은 오는 19일 오후 8시 35분부터다. 이에 앞서 16일에는 미국 인기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 쇼’(Jennifer Hudson Show)‘에서 이들을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7leM7vGkXL"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즈니♥와 꽉 채운 하루"..NCT WISH, '팝팝' 오프라인 이벤트 대성공 04-16 다음 1인 4역까지 해버리네..박보영, '미지의 서울' 속 엄친딸까지 소화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