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차이' 女변호사·男화가, 직업이 장벽?…"반전이었다" 속내 고백 (하트페어링) 작성일 04-1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Rl0CTN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5931b5f164bc9d827b0027101554c6811adb97804f9723592dffefbbbf463" dmcf-pid="bweSphyj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93502861nfuv.jpg" data-org-width="550" dmcf-mid="zBVRDxJq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93502861nf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ce19373dbbb4f96fce33c4b5518684493973daaee8a7970b80da7c3778f6f1" dmcf-pid="KrdvUlWAH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하트페어링'의 우재X제연이 서울 '페어링하우스'의 둘째 날 '카풀 데이트'에 돌입한 가운데, '男화가'와 '女변호사'가 직업적 차이를 극복하고 로맨스를 꽃피울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cee7ad08b84a3cf667628e0c62d546c716de64bba63f9932030ce000f3dbed9" dmcf-pid="95s7MUBWZN" dmcf-ptype="general">18일 6회를 방송하는 '하트페어링'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거쳐 '서울 페어링하우스'에 입주해 20일 동안 함께 생활하게 된 입주자 8인 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채은-하늘의 둘째 날 이야기를 비롯해, 전날 밤 진행된 입주자들의 직업&나이 정보공개에 관련한 '후폭풍'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8ad2785f2eec695ece3867fa52d42e879bb8a736946d8b75733014c0db6f5c4" dmcf-pid="21OzRubYHa" dmcf-ptype="general">앞선 정보공개에서 제연은 '1995년생 변호사', 우재는 '1990년생 화가'라는 사실을 밝히며 서로의 직업적 간극을 확인했던 터. </p> <p contents-hash="245727666473616318b97c9a5f7282ca07d7fd7cda6c2f314fa83cbc49920223" dmcf-pid="VtIqe7KGGg"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알파걸' 제연의 직업 공개 직후 첫 멘트로 "어쩌다가…"라는 발언을 하며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했던 우재는, 이날 밤 고민 끝에 제연에게 "내일 같이 나갈래요?"라고 제안한다. 이에 제연이 우재의 제안을 수락하면서, 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은 우재의 차를 같이 타고 출근하며 자연스럽게 '카풀 데이트'를 진행하게 된다.</p> <p contents-hash="6a76f12deef83162c89ece4c95c3906f3ca28a5710520efc28677570c36aec13" dmcf-pid="fFCBdz9HGo" dmcf-ptype="general">먼저 차 안에서 우재는 이탈리아에서 진행한 데이트 내내 제연의 '페어링북' 색깔을 지원의 '페어링북'인 초록색으로 확신한 데 대해, "진짜 내가, 헛짚어도 너무 헛짚었다…"라고 말하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fd23f54a4a412009aeb876f1cf870d533cec7cc74dcf5adffcf4a74092aed" dmcf-pid="43hbJq2X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93504411rcbd.jpg" data-org-width="550" dmcf-mid="qCoGBWZw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93504411rc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0038e244d1e3b7cc6ffd3165e1b8910e71746f342b27b447564f3b3d98b86d" dmcf-pid="80lKiBVZYn" dmcf-ptype="general">이에 제연은 "다들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면서도, "사실 어제 (우재가 나라고 확신한) 지원의 '페어링북'을 읽어 봤다"라고 말해 우재를 더욱 당황하게 한다. 우재의 '헛다리 행보' 고해성사에 대한 제연의 반응은 어떨지에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50491ca10e9003677ffe9103bc3d978682a6185f2273ef4461d560a1b4e4feb" dmcf-pid="6pS9nbf5Xi" dmcf-ptype="general">더불어 제연은 우재에게 "나이-직업 정보공개에서 가장 의외였던 사람은 누구였어요?"라고 묻는데, 우재는 "제연 씨"라고 즉답하며 "제일 반전이었다"라고 말한다. 직후 우재의 표정이 다소 어두워진 가운데, 한참 동안 생각에 잠긴 우재는 긴 침묵 끝에 제연에게 "어제 직업과 나이를 모두 듣고 나서, 기분이 어때요?"라며 직접적인 질문을 던진다. </p> <p contents-hash="33eecdbebcdb36604e178c9779d70bcb21ec5e86b361b085a074a59148674c99" dmcf-pid="PUv2LK41GJ" dmcf-ptype="general">이에 관한 제연의 솔직한 답변을 비롯해, '5세 연하 변호사'와 로맨스를 싹틔우게 된 '화가' 우재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에 시선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fb9f46c877f1be1d17b26ffb19f858558089e1a4e630acd034475684c04999a" dmcf-pid="QuTVo98t1d" dmcf-ptype="general">'현실 세계'로 돌아온 입주자 8인의 '어른 연애'가 시작되는 '서울 페어링하우스' 둘째 날 현장은 1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사진=채널A</p> <p contents-hash="313f23f21e4c5201944d9dc3e5ac05ebd97f4b76081992acbdf2275be02bb30f" dmcf-pid="x7yfg26FXe"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김성수 감독 등 영화인 2781명, '서부지법 폭동' 기록 감독 무죄 탄원 04-16 다음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 표 뮤지컬 영화 합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