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公 허예림, WTT 유스대회 시즌 4관왕 ‘스매시’ 작성일 04-16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컨텐더 메츠 女 U-17 단식서 신드렐 다스 3-1 꺾고 패권<br>3개월 동안 단식 4번째 1위…스타컨텐더서는 은·동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6/0000070079_001_20250416105512706.jpg" alt="" /><em class="img_desc">WTT 유스컨텐더에서 3개월 사이 4개 대회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탁구의 희망 허예림(화성도시공사). 경기일보 DB</em></span> <br> 한국 여자 탁구의 ‘희망’ 허예림(15·화성도시공사)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에서 시즌 4번째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br> <br> 허예림은 지난 7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메츠에서 열린 ‘WTT 유스 컨텐더 메츠 2025’ 여자 17세 이하(U-17) 단식 결승서 신드렐라 다스(인도)를 게임스코어 3대1(11-7 11-2 4-11 11-9)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심점주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단장이 전했다. <br> <br> 이로써 허예림은 이번 시즌 첫 U-17 단식서 우승을 차지, 지난 2월 카타르 도하 대회 U-19 단식 우승을 시작으로, 3월 독일 베를린 대회 U-19 단식,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회 U-19 단식 제패에 이어 두 연령대별에 걸쳐 4번째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6/0000070079_002_20250416105512740.jpg" alt="" /><em class="img_desc">‘WTT 유스 컨텐더 메츠 2025’ 여자 U-17 단식서 우승한 허예림. 화성도시공사 제공</em></span> <br> 심점주 단장은 “예림이가 그동안 긴장을 많이했는데 국제대회 경험이 쌓이면서 이 부분이 많이 해소됐다”라며 “어깨가 좋지 않았지만 이를 극복하는 법도 터득한 것 같다. 함께 고생하고 있는 백정흠 코치와 함께 정말 수고 많이 했다. 당분간 국제대회에 치중하면서 내년 유스올림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r> <br> 앞서 허예림은 준준결승서 펑유한(대만)을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힘겹게 따돌린 뒤, 준결승전서는 이혜린(대전 호수돈여중)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 4강서 최나현(호수돈여고)을 3대2로 누르고 올라온 신드렐라 다스와 만났다. <br> <br> 한편, 허예림은 같은 장소에서 이어 열린 ‘WTT 유스 스타컨텐더 메츠 2025’에서는 15세 이하(U-15) 단식 준우승과 U-19 단식서 3위에 입상했다. 스타컨텐더는 앞서 벌어진 컨텐더 대회보다 높은 랭킹포인트와 상금이 주어지는 대회다. <br> <br> 허예림은 U-15 단식 준준결승서 류쯔링(중국)을 3대1로 수월하게 물리친 후 준결승전서 양허이제(중국)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으나, 마지막에 주치후이(중국0에 0대3으로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br> <br> 또 허예림은 U-19 단식서도 미아 그리젤(독일)을 8강서 3대1로 꺾고 4강에 올랐지만, 안나 허시(웨일즈)에 0대3으로 져 역시 후이순신(중국)에 0대3으로 패한 최나현과 공동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다. <br> <br> 이 밖에 한국은 스타컨텐더 남자 U-19 복식 결승전서 권혁·이정목(이상 대전동산고)이 윌리엄 버겐블록(스웨덴)·안쿠르 바타카르지(인도)를 3대0(11-1 11-7 11-9)으로 일축하고 패권을 안았다. 관련자료 이전 ‘포섬 이어 포볼’ LA 올림픽 골프 혼성 경기 방식 공개 04-16 다음 (여자)아이들 미연, 中 지커쥔이와 듀엣곡 발매..."특별한 경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