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섬 이어 포볼’ LA 올림픽 골프 혼성 경기 방식 공개 작성일 04-16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4/16/0002945814_001_20250416105407652.jpeg" alt="" /><em class="img_desc">파리 올림픽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리디아 고.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8년 LA 올림픽 골프 종목에 새롭게 추가되는 혼성 경기 방식이 공개됐다.<br><br>국제골프연맹(IGF)은 16일(한국시간) LA 올림픽 골프 혼성 경기에 대해 1라운드는 포섬, 2라운드는 포볼 등 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다고 발표했다.<br><br>포섬 방식은 1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이다. 따라서 미스샷 발생 시 동료에게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팀워크가 중요하다.<br><br>2라운드에서 보게 될 포볼은 각자 플레이를 펼친 뒤 가장 좋은 스코어를 각 홀의 성적으로 적어내는 것을 말한다.<br><br>구체적인 일정도 공개됐다. 먼저 남자 개인전이 펼쳐지고, 메달색을 가린 이튿날 혼성 경기를 치른다. 그리고 혼성 경기 종료 이틀 뒤 여자 개인전이 시작된다.<br><br>혼성 경기는 남녀 1명씩, 국가별 한 팀만 참가할 수 있다. LA 올림픽 골프는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에 위치한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코리아 2025년 상반기 toto Refresh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toto 힐링데이’ 참가자 모집 04-16 다음 화성도시公 허예림, WTT 유스대회 시즌 4관왕 ‘스매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